진짜 산드루 한숨만 나오네요. pk는 그렇다치고 공격에서의 영향력이 0 이네요.
허구한 날 수비에서 공만 돌리니 자연스레 산드루가 빌드업의 기점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뭔가를 해줄거라는 기대감이 1도 안 듭니다. 하루빨리 코스티치가 오기를 빕니다..
칸셀루와 스피나촐라를 버리고 유지한 보드진의 산드로네요 증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요 가까이서 본 전문가들이 되려 더 모르는 이 느낌은..ㅠㅠㅠ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