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에 있어서 빠뜨릴 수 없는 시즌 개막 전 연례행사인 빌라르 페로사에서의 친선 경기가 올해도 개최되었다.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과 존 엘칸도 참석한 이 유벤투스 퍼스트팀 v 유벤투스 U-23 친선 경기에서 유벤투스 퍼스트팀이 승리를 거뒀다.
예년처럼 팬들이 피치에 난입하면서 47분만에 연례행사가 종료되었다.
이 경기에서 시작 2분만에 MF 마누엘 로카텔리가 컨트롤 샷으로 선제점을 기록했다.
영국 언론 <Sky Sport> 등 다수 언론이 로카텔리의 인터뷰를 전했다.
— 당신에게 있어서 첫 빌라르 페로사였는데 이번 시즌으로 이어지는 경기가 되었습니까?
“유벤투스 패밀리와 함께 보내는 좋은 하루였다. 우리는 팬들을 위해서 플레이한다”
“그들의 열정은 우리를 고무시킨다. 우리가 팬들 앞에서 플레이하는 오늘이 그들에게도 좋은 하루였을꺼라 생각한다”
“이번 시즌? 팀 만들기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훌륭한 선제 골이었습니다.
“더 개선해야 할 점이 있긴 하다. 왜냐하면 나는 더 득점을 해야하는 포지션이다”
“모든 것을 개선하고 득점력을 올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
— 당신은 레지스타에서 뛰길 원합니까? 아니면 더 앞에서 뛰길 원합니까?
“우리는 현재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다. 팀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
“수비 라인 앞에서도, 메짤라에서도 문제 없다. 나는 유벤투스에서 뛰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있다”
“어느 포지션을 맡겨도 더 잘 할려고 하는 생각 뿐이다”
“오늘 경기도 그렇지만 미국 투어에서도 팀이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직으로서 서로를 더 알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훌륭한 일이며, 팀에게 유익하다. 이번 시즌은 중요한 일을 할 준비가 되었다”
“모두와 함께 뛰는 것을 좋아하고 우리는 유벤투스이며 강한 팀이 되어야 한다”
“자카리아는 컨디션이 오르고 있고, 상대에게 있어 조까튼 플레이를 보여줄 것이다”
“니콜로 파지올리? 그는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서로를 보완하고 있다.
— 앙헬 디 마리아의 인상이 어땠습니까?
“그는 멋진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앙헬은 우리에게 많은 열정을 가져다 준다”
“진정한 캄피오네다. 보통 선수가 아니라 캄피오네로서의 격을 보여준다”
https://juventus-journal.com/archives/97908

최고의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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