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한 냉정하게 보자면, 댓글에 언급된 선수들 중 가장 안좋은 사례인 안수파티는 어린나이의 혹사를 무시할 수 없고, 데미랄의 경우 우리가 아는 기량을 크게 저하시킨 부상은 반월판이 아닌 십자인대이며 반월판으로는 수술을 받지는 않고 자잘하게 몇번, 한번에 일주일 정도씩 빠진걸로 나옵니다. 비달은 수술을 받았으나 반시즌 수준은 아니었고, 100일 정도였으니 안좋아도 이 정도일 가능성이 크고, 만약 수술급이 아니라면 앞으로 리스크는 가져갈 수 있겠지만 아마 일이주면 복귀할 공산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