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유벤티노 루카쿠 선생님의 미친듯한 활약으로 저지당했지만 홈팬들과의 작별에 울음을 보였지만 인테르는 가고싶어 목메이게 기다리던 재밌는 선수와 기상천외한 에이전트 능력을 가진 안툰의 미친듯한 협상력을 고려했을때 걍 로마가 팔 확률이 높은 구단에게 돈 더 받아내자고 원하는 대로 설정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거 지금 알려진 정보 다시 보니깐, 풍자의 의미로 만들어진 가짜 계약서 번역이랍니다. ㅎ ㅎ
디마르지오는 실제 바이아웃은 모든 팀 2000만 유로이나,
선수가 바이아웃을 발동시키려고 할 때는 로마가 개입하는 형식(재계약, 연봉 상승 등의 방법)으로 선수가 나가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로마가 바보도 아니고 1년 쓰고 나가게 놔둘리가 없네요. ㅎㅎ
유베팬들 반응보고 반성 후 바이아웃 설정시 인테르를 제일 높게하라고 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