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흐트 나가면 보누치 루가니 가티 셋인데 셋다 빠른 편은 아니죠.
그리고 뒷공간 자주 털리고 알레그리가 되도 않는 라인 올려서 플레이 한다고 가정해보면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임이 누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전술을 쓰던 간에 센터백이 빨라서 손해볼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인을 올려 플레이 하고 싶다면 더더욱 필요하구요.
링크나는 선수들 중 키엘리니 같은 압도적인 수비력을 자랑하거나 빌드업이 월등한 선수들은 없습니다.
그런데 가격들은 다들 꽤 비싼 선수들 위주로 링크가 나는 상황이더라구요. 월클급도 아니고 애매한 유망주들 위주인데...
그 중에선 그래도 브레메르가 빠른편이라 생각해서 브레메르가 끌리긴 하는데 타리그도 좀 지켜보면 좋겠네요.
실력 괜찮은 선수들 중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데려올만한 선수들 좀 있는데 잘 골랐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더리흐트가 나가면 2명 잔류한다면 1명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어떤 이름이 나올지 기대중이네요.
투어 전에 좀 많은 선수들의 영입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 점은 좀 아쉽지만 리그 임박 할 때 까지 이적시장을 보낼 생각 하지말고 빨리 빨리 처리해서 리그 시작 전에 조금이라도 더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토리노가 지금 자금상황이 좋지 않아서 돈 맞춰준다면 결국엔 보내줄 수도 있어보여요.
레스터에게 프라트도 깎아달라고하고 만드라고라도 결국 얼마 안되는 옵션도 발동 못해서 피렌체에 졌으니...
레알이 너무 거대하네요..
브레메르 제외하면 링크 뜬게 킴펨베, 아칸지, 파우 토레스인데 얘네 다 정신줄 놓는게 문제지 발은 빠릅ㄴ.....
빌드업만 따지면 냉정하게 파우토레스 반 값 정도의 금액에 데려올 수 있는 에르모소가 낫다고 생각해요.
발도 에르모소가 훨씬 빠르구요.
파우토레스 짝이 빠르면 괜찮은데 지금 유베엔 빠른 선수가 없으니 1순위론 별로죠
킴펨베는 수비쪽이 아쉽긴 하고 아칸지는 오히려 빌드업도 준수하고 수비력도 괜찮은데 유리몸인게 아쉽죠.
계약기간 떄문에 아칸지는 킴펨베 영입할 돈의 반이면 가능할꺼에요.
파우토레스는 기본 50m이상은 갈텐데 빌드업 제외하면 좋은게 없어서 솔직히 바디아실이랑 제일 끌리지 않는 링크네요
쿨리발리가 첼시행에 가까워지면서 이젠 시장에 나온 멀쩡한 선수 중에 브레메르가 탑타겟에 가까운데 이 악물고 노려보고 놓치더라도 가격 높여서 인테르 이적시장 계획 꼬이게라도 만들어야된다고 봅니다.
인테르는 겨울 바이아웃까지 버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선수 잘 설득해봤으면 좋겠어요
토리노야 돈 주면 보낼 확률이 높으니..
라이프치히가 팔 생각이 없어서 정말 막대한 금액의 오퍼가 아니라면 올시즌은 그냥 아무도 못산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터키리그가 리그 랭킹 20위인데 솔직하게 거기서 주전급이라고 데려오면 보드진 쌍욕하고 싶을 것 같네요.
더리흐트 팔고 생기는 돈으로 그에 준하는 급을 노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 아랫티어에 돈 쓰면 그냥 버리는 느낌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