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티치는 유베의 최우선 순위였던 적이 없고 윙어 보강목록에 뒷순위였죠.
디마리아는 나이가 있고 1년 계약이래도 그만큼 코스티치 계약보다 더 끌린 이유도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현 공격진에 창의성을 더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클래스있는 선수죠.
코스티치도 좋은 윙어인데 코스티치 대신 디마리아 데려 온거면 저는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봐요.
남은 돈을 굳이 자니올로에 베팅하는게 문제이긴 한데
일단 라비오, 램지, 아르투르, 산드루 등 정리가 필요다하고 생각드는 선수가 아에 입질이 없다는게 문제인 것 같아요.
뭔가 팔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야 이적료 투입을 할텐데 현금 확보가 안되고 있으니깐요.
그나마 현금 짜내서 캄비아소 데려오려고 하는 것 같고,
데리흐트가 이적할 경우에나 20m 이상의 이적료를 투입하는 보강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럭키 콰드라도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