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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미케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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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헬, 유벤투스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모험의 시작일텐데?
그렇다. 환영해줘서 매우 고맙다. 맞다. 내 커리어에 있어 새로운 스텝이다. 매우 행복하고 매우 흥분된다. 내가 제의를 수락한 그 순간 첫 날 부터 이곳의 사람들은 가족같았고 항상 날 돌봐줬다. 매우 행복했다.
- 이 훌륭한 클럽에 온 것은 어떤 의미인가?
모든 것. 나는 모든 나라의 최고의 팀에 있었지만 이탈리아가 빠져있었다. 이탈리아 최고의 팀은 유베고, 가장 큰 클럽이니까 매우 흥분됐고 매우 오고 싶었다. 유베가 지난 시즌 스쿠데토와 코파이탈리아 모두 따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것이 유베와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만든 동기라고 생각한다.
- 이탈리아와 세리에A를 처음 접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어떤 도전인가?
음... 나는 항상 머릿 속에 모든 것을 생각하고 있다. 매년 발전할 수 있고, 매년 더 잘 하는 것. 나는 이 곳에 계속 시도하고, 어시스트를 하고, 골을 넣고, 타이틀을 따기 위해 왔다고 생각한다. 이것들은 내가 매년 하고자 하는 것들이다. 내가 있는 곳에서 가능한 많은 타이틀을 따는 것. 그리고 물론 유베라는 빅 클럽에 온 것은 그런 기회들을 많이 부여한다. 내가 그 모든 것들을 해 내길 바란다.
- 등번호 몇 번을 선택했고 이유는?
22번. 레알 마드리드에서 입었던 번호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던 기억을 떠오르게 만든다. 유베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하고 항상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난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다시 우승하고 싶다. 또 셔츠가 화이트 블랙인데, 아내가 사랑하는 색이다. 또 22는 우리 큰 딸이 태어난 날의 숫자다. 그래서 좀 일반적인 이유다.
- 당신의 새로운 팬들에게 약속하고 싶은 것은? 어제 소셜미디어에서 난리가 났었는데
팬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약속은 나의 노력, 나의 희생, 승리를 원하는 멘탈리티, 그리고 가능한 많은 타이틀을 따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항상 해 왔듯 필드에 모든 것을 쏟고 돌아올 것이다.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바라건대 우리가 모든 타이틀을 따 왔으면 좋겠고, 그러면 우리 모두 매우 행복할 것이다.
- You are free! (도비 얘기하는 듯 ㅋㅋㅋㅋㅋㅋ)
Perfect freedom! 마침내 (함박웃음) 이제 낮잠 좀 자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