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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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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와 같이 거대한 클럽이 내게 큰 관심과 제의를 건냈고, 그들의 이런 제안을 거절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었다. 유벤투스은 내 계약이 만료되기만을 기다렸다."
"나는 내 가족의 행복을 위해 유벤투스로 향하기를 결정했다. 다가올 시즌에 전념하기 위해서 확실히 하고 싶었다."
"유벤투스는 나와 맨처음부터 이적에 관한 대화를 나눈 유일한 팀이다. 내 절친한 친구인 벤피카의 루이 코스타와도 연락을 주고 받긴 했지만, 딱 거기까지였다. 유벤투스는 내게 많은 주장을 했고, 만 40일 가까이 내 결정을 기다리며 나에게다가왔다."
"나는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아르헨티나 대표팀 몇몇 선수 또한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런 유벤투스의 위대함은 내가 이구단으로 향할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나는 많은 선수들을 알고 있고 이 또한 내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나는 부폰과 좋은 사이인 친구다. 그는 정말 환상적인 사람이지. 내가 계약서에 서명을 한 날 그에게 연락도 했었다."
"나는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고, 내 모든 커리어에서 그랬듯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포그바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며, 그의 자질을 이해하고 있다. 우리가 지원해야 할 젊은 선수들이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우리는 유벤투스가 모든 부분에서 이길 수 있도록 돕겠다는 맹세를 가지고 있다."
"사실 디발라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는 내게 유벤투스는 매우 중요한 팀이라고 말해줬고, 마치 가족과도 같다고 얘기했다(ㅋㅋㅋㅋㅋㅋ). 나는 즉시 그가 말한 것을 이해했다. 디발라는 내가 유벤투스에 있으면 좋은 느낌을 가지게 될 것이고, 그들이 나를 잘 대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이 내게 일어난 일들이다. 많은 동료들, 특히 나의 전 동료들이 내가 유벤투스로 오기를 기대했다. 특히, 부폰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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