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 프리마베라 감독으로 부임한 파올로 몬테로
- 몇년만에 내 집에 돌아온 기분이다. 너무 기쁘다
- 내 커리어에 가장 오래 뛴 클럽이며, 이 도시를 너무나 사랑한다
- 페소토 등등 예전 동료들을 다시 보는 것도 무쟈게 반갑다
- 모든 우리 경영진들에게 그라찌에
- 이제 할 것은 하나다. 상황을 파악하고 일해야지
- 남미에서 코치 역할을 할 때는 어린 선수단과 함께했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대부분 팔려나갔지
- 하지만 목적은 언제나 하나였다
- 쉽지는 않겠지만, 팀으로서의 기능을 생각하며 최대한의 폼을 끌어내는 것
- 프리마베라 선수들에게 유벤투스의 DNA를 이식해야 한다
- 남미서 지낼 때는 필드가 달랑 하나 있었다
- 근데 여기는 탈의실만 10개에 필드가 5, 6개는 되네
- 나 여기서 살아도 되나? ㅎㅎ
- 나는 공격적이고 전환이 빠른, 짧고 역동적인 팀을 사랑한다
- 실용적으로, 구체적으로 롤 수행을 지시할 것이다
- 같이 온 브람빌라나 알레그리 같은, 나보다 경험많은 센빠이들과의 아이디어 콜라보를 기대해달라
https://www.gazzetta.it/Calcio/Serie-A/Juventus/28-06-2022/juve-montero-guidera-under-19-brambilla-under-23-4401188274530.shtml?cmpid=shortener_30cef9ecoz
몬테로 잘해서 차기감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