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 유베 퇴단식때 펑펑 울던거 보면 약은 친구는 아닌거 같고 안툰이 무슨 자신감인지 시장분석이 덜된건지 디발라 빨아서 자기 수수료 먹으려고 좀 종용한 감도 있진 않을까 싶네요. 애초에 계약 난항도 안툰의 사인수수료였고 유베 재계약 조건에도 안툰을 배제하라는 조건이 있었다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