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리니가 LAFC에서 등번호 14번을 달고 뛰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까 3번은 기존에 헤수스 무리요 라는 선수가
달고있네요
다치지말고 클라쓰 보여주는 커리어가 되길....
이제 팀을 위해 부상위험 감수하면서 축구하지 말고, 좋은 날씨에서 즐겁게 축구하다가 언젠가 돌아오면 좋겠네요.
알레랑 놀면서 행복축구 하길
이제 팀을 위해 부상위험 감수하면서 축구하지 말고, 좋은 날씨에서 즐겁게 축구하다가 언젠가 돌아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