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Frattesi
  • 조회 수 1590
  • 댓글 수 1
  • 추천 수 6
2022년 6월 16일 00시 08분

Federico Gatti a 'TuttoSport': "Le giornate tra lavoro e calcio erano belle impegnative. Quando facevo il serramentista e il muratore mi svegliavo presto la mattina. Passavo tutta la giornata a lavorare, poi facevo una piccola pausa di mezz'ora giusto per un panino e la sera andavo ad allenarmi alle 19:30/20. Finivo alle 22, dovevo ancora cenare e poi ripartire così la mattina seguente. Arrivavo sporco di vernice perché dipingevo travi di legno e ringrazio di aver fatto questo percorso perché mi ha veramente formato. Poco social? Vivo di legami reali, dietro al telefono si creano cose che non mi piacciono. Amo stare con i compagni, viaggiare e allenarmi. Famiglia? Sono nato a Rivoli ma ho sempre vissuto a Torino. Mio nonno e la mia famiglia sono di Corso Grosseto, la zona dello stadio della Juve. La mattina dopo la gara con l'Italia ho chiamato il nonno ed era emozionato, gli voglio tanto bene. Pensieri del nonno? Se ne farà una ragione, visto che è tifoso del Toro. Juventus? È un mondo diverso ma le sfide non mi spaventano, cercherò di farmi trovare pronto per questa grandissima società. Bonucci e Chiellini? Non li conoscevo, li ho visti solo quando sono andato a firmare. Sono contento di trovare Leo, la sua presenza per un giovane che arriva sarà importante. Esordio in Nazionale? Per il gruppo e per la partita vivo tutto intensamente, alla fine mi sfogo con questi abbracci. Frastornato? Sì, la mia forza è non rendermene conto, ogni tanto mi metto sul letto e dico: 'Di strada ne ho fatta e ne ho ancora tantissima da fare'. Per me dev'essere solo l'inizio, faccio ciò che amo e non mi pesa, anzi.

 

 

 일과 축구 사이에 나날이 꽤 바빴었다. 창호공, 별돌공 일할 때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종일 일했다. 샌드위치를 먹기 위해 30분의 짧은 휴식을 취하고 19:20~30분에 훈련하러 갔다. 10시면 하루 일과가 마무리됐고 이후 저녁을 먹고 다시 아침 일찍 일어나기 위해 잠을 취했다. 페인트로 얼룩이 진 채 도착했었는데 진정한 나를 형성하게 해준 이 여정에 감사함을 느낀다. 내가 사교적이지 않다고? 난 진정한 커넥션 안에 살고 있다. 핸드폰 뒤에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것들이 생겨난다. 난 친구와 함께 여행하고 훈련하는 것을 좋아한다. 가족? 난 리볼리에서 태었지만 항상 토리노에서 살았다. 할아버지와 내 가족들은 유벤투스 경기장 근처 코르소 그로세토 출신이다. 이탈리아 경기가 끝난 다음 아침에 할아버지께 전화 드렸는데 정말 흥분하고 계셨다. 난 할아버지를 정말 사랑한다. 할아버지의 생각? 할아버지는 토리노를 서포팅하신다는건 분명히 해야한다.

 

 유벤투스? 다른 세상이지만 도전이 두렵지는 않다. 이 훌륭한 클럽을 위해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보누치와 키엘리니? 난 그들을 알지 못했고 싸인하러 갔을 때 보게 됐다. 레오와 만나서 행복했다. 이곳에 도착하는 젊은 선수들에게 그의 존재는 중요할 것이다. 국대 데뷔? 난 치열하게 준비하고 결국 이런 포옹들로 스스로를 해방시킨다. 멍하냐고? 네, 내 장점은 잘 깨닫지 못한다는 것다. (둔감하다는 것이다) 난 가끔 침대에 올라가 "먼 길을 오긴 했지만 아직 할 일이 많다"라 스스로 되내인다. 나에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고 이는 내게 부담되지 않는다. 

 

출처: https://www.fmkorea.com/4725266069

작성자: 와쿠와쿠!!

Profile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Frattesi Lv.35 / 27,588p
댓글 1 건
프로필 이미지
2022-06-16
가즈아!!!!
VR Lef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25/26 유벤투스 시즌 일정(모든 대회 2월말까지) [3] 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휘바메이플 25.08.31 37344
공지 유베당사 인스타그램 그룹 채팅에 초대합니다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5.08.23 37471
화제글 튀람 - 맨유, 리버풀 [6]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342
화제글 [로마노] 유벤투스 - 카르네세키 사이에 아무것... [3]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365
화제글 블라호비치 훈련 복귀 [2]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이상 26.03.05 378
화제글 여름 이적시장 이적 순위 title: 19-20 홈 호날두깜비아소 26.03.05 186
175636 일반 오펜다 부황치료 newfil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6 63
175635 프리뷰: 유벤투스 vs 피사 new 유베건담 26.03.06 62
175634 글레이송 브레메르, 2026년 2월 유벤투스 이달... new 유베건담 26.03.06 60
175633 영 리포터: 유벤투스 영 멤버들이 칼룰루에게 ... new 유베건담 26.03.06 72
175632 일반 여름 이적시장 이적 순위 new title: 19-20 홈 호날두깜비아소 26.03.05 186
175631 일반 [로마노] 유벤투스 - 카르네세키 사이에 아무것... [3] updat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365
175630 일반 튀람 - 맨유, 리버풀 [6] updat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342
175629 일반 블라호비치 훈련 복귀 [2]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이상 26.03.05 378
175628 일반 두샨 블라호비치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이상 26.03.04 481
175627 일반 가티 부친 "출전 시간을 더 원해 답답해해… 가... [5] update 유베건담 26.03.04 533
175626 영상 콸리아렐라 "콘세이상 골은 진주 같은 장면… 율... [1] file 유베건담 26.03.04 377
175625 일반 [3월 4일 일면] 가제타 - 레앙의 심장 [1] file 유베건담 26.03.04 316
175624 일반 두산 에이전트의 인스타 [2]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4 454
175623 일반 누구를 위한 VAR 인가? [2] file title: 11-12  어웨이시레아 26.03.04 373
175622 일반 일디즈: 아직 안 끝났다고 [8]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4 625
175621 일반 유베의 최후 title: 19-20 홈 호날두깜비아소 26.03.03 547
175620 일반 유벤투스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팀 [5]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3 479
175619 [오피셜] 웨스턴 맥케니, 유벤투스와 2030년까... [1] 유베건담 26.03.03 341
175618 일반 유벤투스 - 블라호비치 협상 재개 [4]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3 523
175617 일반 피를로가 맥케니를 샬케에서 유벤투스로 데려왔... [7]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3 563
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출석체크
아이콘샵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