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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붐송- 조회 수 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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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신임 단장 캄포스와 몬테카를로에 있는 호텔에서 우연히 만나 커피도 마셨고 캄포스가 제안을 했으나 알레그리는 거절.
p.s. 둘이 사적으로 친분 있고 캄포스는 몬테카를로 거주하고 있고 알레그리는 몬테카를로로 휴가 자주 떠남. 이번 만남은 순전히 우연.
p.s. 둘이 사적으로 친분 있고 캄포스는 몬테카를로 거주하고 있고 알레그리는 몬테카를로로 휴가 자주 떠남. 이번 만남은 순전히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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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거니까 인사하다가 그냥 툭 던진 걸 툭 쳐낸 정도의 이야기 아닐까요? 그래도 아쉽긴 합니다만...ㅎㅎ
메시와 호날두를 지도해본 감독이 되는건데.. 음바페 네이마르는 덤인데 왜 거절하냐고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해보세요. 여기선 자기가 똥멍충이라도 스쿼드탓이라도 할 수 있지만 PSG가면 그 초호화맴버 말아먹고 자신이 똥멍충이라는게 들통다니까 거절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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