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블라호비치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책의 이름을 떠올리며 웃는다.
"연금술사, 라는 책이예요" 라고 말하며 - 보물을 찾아 여행을 떠나지만 대신 자신이 진짜 누구인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는 어린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를 언급한다. "인생이란 그들의 운명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관대하다" 베스트셀러 브라질 작가인 파울로 코엘로의 문장이다.
16살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르비아의 유명 클럽 파르티잔 베오그라드의 자랑스러운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된 블라호비치에게 그 의미가 무엇인지를 쉽게 알 수 있다.
1월, 그는 자신의 운명을 추구했고, 피오렌티나에서 유벤투스로 €8160만 유로 (£69.3M) 에 이적하였다. 이미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여행이었다. - 그리고 그는 아직 22살이다.
지금도 블라호비치가 추억하는 것은 파르티잔에서의 첫 득점이다. 2016년 2월, 그가 첫 프로 계약을 체결한 직후였다. 블라호비치는 "그 순간 '나는 해낼 것이다 - 나는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나는 아직 훌륭한 선수는 아니지만,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라호비치는 득점이란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조차 그를 흥분시킬 정도로 훌륭한 골잡이이다. 그는 그를 중독자로 몰아넣는 "연료"로부터 그것을 묘사하기 위해 몇 가지 다른 용어를 숙고했지만, 마침내 마음에 드는 것으로 정해진다.
그는 "득점은 하늘을 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친구들과 이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계속해서 나에게 '골을 넣을 때 정확히 무엇을 느끼나?'라고 물었다. 그리고 제가 말했죠. "팀원들, 팀 동료들, 서포터들, 친구들을 위해 골을 넣을 때, 직접 그걸 경험을 했을 때 비로소 진정으로 이해하는 바로 그런 기분이야"
"분명히 큰 기쁨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족과 함께 하는 일종의 기쁨입니다. 분명히 모든 것 중에서 가장 큰 감정입니다. 그것은 나를 가득 채우고, 나를 완전히 스며들게 하는 것이죠. 그래서 만약 제가 그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면, 저는 공허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내가 득점을 한다면 그것은 마치 하늘을 나는 것과 같아요. 그리고 한번 느끼면 몇 번이고 그 감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게 내가 중독이라고 말하는 이유고, 늘 제게 힘을 주죠."
"그것이 저의 삶입니다. 특히 경기장이 꽉 차면 모든 응원, 모든 팬들이 내 이름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죠. 놀랍습니다"
블라호비치는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없다고 말한다. 큰 키에, 견고한 피지컬, 활동적인 그는 이미 모든 종류의 골을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 약탈적인 탭인, 잘 다듬어진 헤더, 정교한 프리킥, 그리고 클럽과 국가를 위한 그의 쇼릴의 모든 특징에서 나온 스코어링.
그는 19세의 나이로 인테르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그는 라 비올라가 강등권 싸움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21골을 득점하여 세리에 A 최우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하였다.
작년은 블라호비치의 것이었다. 그의 2021년 리그 33골은 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운 이탈리아 기록과 맞먹는 것을 의미했고, 오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만이 유럽 상위 5개 리그에서 더 많은 득점을 올렸다. 블라호비치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39골을 넣었고, 잔루이지 부폰은 그를 홀란드, 음바페와 함께 "세계 최고의 영플레이어"라고 칭송했다. 크리스티안 비에리는 그를 "홀란드와 함께 유럽 최고의 타고난 스트라이커"라고 말했다.

피오렌티나는 구단이 그를 오래 붙잡아 둘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가 계약 마지막 해에 가까워지자, 구단은 현금화하기로 결정했다.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한 구혼자들의 수는 부족하지 않았다. 아스날이 앞서나갔지만 토트넘도 지난 여름 관심을 보였고 랄프 랑닉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움직임을 촉구했다. 그러나 결국 그의 목표는 유벤투스였다.
"아마도 내 에이전트는 아스날의 제안을 알고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나는 그것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죠."
"유벤투스는 유벤투스니까요. 달리 할 말이 없어요. 그리고 이제 이 셔츠를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거 입을 때마다 진짜 신기해요."
"저는 분명히 유벤투스의 DNA와 일치합니다. 유벤투스의 성격은 나의 성격과 일치해요.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항상 싸우고, 희생을 치르는 이것이 바로 제가 찾던 것이었습니다"
유벤투스에 대한 그의 드림은 일찍부터 시작되었다. 구단의 전 공격수인 발레리 보지노프는 블라호비치가 15세 때 파르티잔에 있던 당시 그와 이야기를 나눴다. 보지노프에 따르면, 블라호비치는 자신이 "차기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지금 그것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눈을 굴리지만 - "그것은 정확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 그러나 보지노프에게 스웨덴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려고 조른 것은 인정한다 - "그가 어땠는지, 유벤투스를 위해 어떤 활약을 했는지, 무엇을 했는지를. 그런 부분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적어도 현재로서는 이브라히모비치와의 더 강력한 유사점을 만들어가야 한다.
"선수 경력에서 400, 500골을 득점하고 20, 30개의 타이틀을 획득한 위대한 챔피언하고 날 비교하는 것은 아마도 조금 불공평하죠. 그것이 나를 짜증나게 하지는 않지만, 한창 그런 비교가 흥할 때 내가 한 두 가지 실수를 했을 때, 그리고 기대치가 과장되었을 때 비판을 받는 것도 사실이죠.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할 수 있죠. 우리는 모두 인간인걸요. 나는 나만의 커리어를 갖고 싶습니다."

블라호비치는 자신이 스포츠 신계의 다른 인크레더블들 - 마이클 조던 ('그 사람의 멘탈리티가 좋아요')과 가장 강력한 노박 조코비치로부터 얻은 영감을 논하는 것에 더 행복해한다. "그는 세르비아 출신이고 확실한 최고의 선수이기 때문에, 저는 항상 그를 존경합니다" 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훌륭한 챔피언이고, 나는 그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해왔는지 더 알고 싶어요. 그의 정신력은 정말 배우고 싶은 것이죠. 그가 어떻게 특정한 문제를 다루는지 그리고 어떻게 7경기를 연속으로 치르고 7개의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는지도 말이죠."
"자신을 믿을 때, 자신감을 가질 때, 다른 어떤 것도 당신을 흔들지 못할 것입니다. 우린 이런 정신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또한 어떤 것이 잘못될 때 그것은 분명히 여러분이 그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것을 도울 것입니다. 그런 건 누군가에게 배우는 게 아니예요. 타고난 성격에서 오는 거죠. 저 자신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압박감을 느끼나요? 블라호비치는 모욕당한 것처럼 반응한다.
"저는 압박감을 좋아하는데요."
"저는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높은 기대를 받는 걸 좋아합니다. 압박감이라는 것에 시달려본 적은 없어요. 어렸을 때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리고 한 10년쯤 후에는 오히려 그걸 더 즐기고 있지 않을까요. 압박이 어떻다 뭐다 하는 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블라호비치는 "나는 결코 쉬고 싶지 않다"며 본인의 축구 이외의 시간을 이야기한다.
"저는 24시간 내내 축구에만 전념하고 있어요. 집에 돌아가면 뭘 할까요? 축구 경기를 봐요! 즐기고, 즐기고, 배우고, 발전하기 위해 계속 경기를 돌려봐요. 이렇게 했어야 했다, 저렇게 하면 안 됐다, 그렇게요."
"저는 항상 저의 힘이 되어준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디오 게임은 별로 안 좋아해요. 잘 하지도 못하고요. 난 산책 가는 게 더 좋아요!"
"과거에는 책을 읽을 시간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저는 축구에 완전히 전념하고 있고, 저에게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내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2/06/13/dusan-vlahovic-exclusive-really-feels-score-goal-never-joining/?utm_content=football&utm_medium=Social&utm_campaign=Echobox&utm_source=Twitter#Echobox=1655100120
키에사 블라호 모두 외모가 딱 축구만 할 상이라 좋아요ㅋㅋ
너의 공격성을 막는 전술로 막아내는 수비 전술의 대가(?) 알레그리를 이겨내고 월클이 되어보자!!
제발 이런 선수 스텟 썩히지말자
근본 ㅠㅠ
근본 멘탈 열정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