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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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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에 라이벌팀으로 가면서 욕은 다 먹을텐데 연봉도 기존 연봉, 유베 제안보다 낮게 간다?
이건 스스로 본인의 시장 가치를 오판한거죠. 유베와의 재계약 때문에 다른팀 오퍼 안들어본건 그렇다고 쳐도, 빠그러질 때쯤이면 유베 제안 거절하기 전에 대략적으로 다른 팀 동향정도는 알아봤어야죠. 안툰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그 능력 없는 안툰 계속 둔게 디발라 본인이고요
본인이 원하는 연봉 맞춰줄 곳은 한 곳도 없고, 유베가 제안한 8m도 제안하는 곳이 없는데 뭘 믿고 재계약 걷어찬지 모르겠네요.
뭐 구단이 자기를 존중해주지 않아서 연봉 깎더라도 다른 곳 가겠다고 하면 모를까, 애초에 그런 스탠스였다면 인테르말고도 다른팀들도 달려들었을거고요.
근데 저는 디발라 본인도 유베와 재계약 쫑낼때 내심 인테르행을 거부하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겨울에 월드컵이 있어서 다른 리그 이적은 쉽지 않았을거고, 프리미어리그는 스타일이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기는 하죠. 라리가로 가기에는 레바는 디비가 필요없고 at마드리드는 오히려 상위호환인 그리즈만이 있고요. 결국 세리에 잔류가 가장 유력한 상황에서 인테르행을 받아들일 생각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무튼 FA에 라이벌팀으로 이적하는데도 연봉을 깎고 가다니 남는 것 하나도 없는 참 안타까운 선택이네요.
이건 스스로 본인의 시장 가치를 오판한거죠. 유베와의 재계약 때문에 다른팀 오퍼 안들어본건 그렇다고 쳐도, 빠그러질 때쯤이면 유베 제안 거절하기 전에 대략적으로 다른 팀 동향정도는 알아봤어야죠. 안툰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그 능력 없는 안툰 계속 둔게 디발라 본인이고요
본인이 원하는 연봉 맞춰줄 곳은 한 곳도 없고, 유베가 제안한 8m도 제안하는 곳이 없는데 뭘 믿고 재계약 걷어찬지 모르겠네요.
뭐 구단이 자기를 존중해주지 않아서 연봉 깎더라도 다른 곳 가겠다고 하면 모를까, 애초에 그런 스탠스였다면 인테르말고도 다른팀들도 달려들었을거고요.
근데 저는 디발라 본인도 유베와 재계약 쫑낼때 내심 인테르행을 거부하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겨울에 월드컵이 있어서 다른 리그 이적은 쉽지 않았을거고, 프리미어리그는 스타일이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기는 하죠. 라리가로 가기에는 레바는 디비가 필요없고 at마드리드는 오히려 상위호환인 그리즈만이 있고요. 결국 세리에 잔류가 가장 유력한 상황에서 인테르행을 받아들일 생각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무튼 FA에 라이벌팀으로 이적하는데도 연봉을 깎고 가다니 남는 것 하나도 없는 참 안타까운 선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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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에 온 키에사, 블라호비치, 이과인, 피야니치 등을 봤을때, 선수들은 욕 먹는거 크게 생각안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1년에 원정경기 1번 야유먹으면 끝이니까요. 연봉제외하면 인테르가 디발라한테 선수로서는 최선의 선택이긴하죠. 디발라 관련 이적소식 다뤘던 원투펀치, 이스타티비, 달수네 등 모든 유투브에서 예전부터 팬들한테 욕 먹는거 제외하면 디발라 최고의 행선지로인테르 뽑았습니다.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 시너지 최고 일거라고 보구 있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들구요. 개인적으로 지난시즌 인테르보다 앞서는거 공격진하나라고 봤는데, 다음시즌 디발라, 라우타로 투톱이면 공격진, 미드, 수비진 모두 인테르가 앞서네요. 씁쓸하긴하지만 선수입장에서는 우승확률 더 높은 팀으로 옮겼고,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포지션에서 뛸 수 있죠. 저희같은 유베팬입장에서나 최악의 선택으로 보는거지, 디발라 개인이나 타팀팬들, 미디어들에서 볼때는 정말 좋은 이적이라고 평가할거 같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