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딕님
  • 22. 06. 12

디발라 사건 이후 떠오르는 고귀하신 분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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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제 기억이 맞나 모르겠다만 좀 다른 사건이긴해도 13/14였나.. 주전자리 밀리고 에이전트가 이적설로 흔드니까 바로 잘라버렸죠.
참 프로선수가 저러기도 쉽지 않을텐데 새삼 대단합니다.
오늘도 잊고 살았던 맑뽕에 다시 한번 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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