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Juventus NON ha messo sul mercato McKennie. Solo in caso di offerta irrinunciabile, che consenta di spostare un eventuale tesoretto per altri obbiettivi, il giocatore verrebbe ceduto. [Romeo Agresti - YouTube]
다른 목적으로 필수불가결한 이유가 있을 경우에만 판매
출처: https://www.fmkorea.com/4714935303
작성자: 와쿠와쿠!!님
교통정리 못하면 다음 시즌도 중원에서 힘 받긴 힘들텐데요..
선호도가 더 높긴하죠.
근데 정말로 한방 노려보기로 할꺼라면 좀 빠르게 움직여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빠르게 움직여야되는건 맞는데 프리영입이 아니라서 거물급(데용, 밀사급)은 판매가 따라야하기 때문에 라비오 판매가 언제되냐가 중요하다고보는데 맑팬이라 사수올로한테 제대로 된 금액만 오퍼하면 바로 올 수 있는 프라테시부터 컨택을 먼저하는게 최선의 방안이 아닐까 싶네요.
프라테시 관련해서 셀온이 붙어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요구 금액이 좀 커서 솔직히 금액이 커지면 그렇게 메리트가 있나 싶은 느낌도 들긴 해요.
일단은 로마에 가장 근접해 있는 상황으로 보이더라구요.
프라테시는 30%셀온 조항이 있긴한데 라스파도리가 40m 정도 불리는거지 프라테시는 초기에 30m 부르다가 20m 맞춰주면 판다는 반응이라 주급이 높지않은 자원이라 최대 25m라 설정해도 바로 지를 수 있는 수준의 재정은 된다고 봅니다.
포그바 프리로 타겟을 바꿔서 멀어지긴했는데 링크 잠시 뜰 때 맑팬이라고 어필했던거 생각하면 오퍼할 생각이 있다면 지금도 충분히 데려올순 있다고 봅니다.
매케니는 노리는 팀들 많으니까 라비오 같이 고연봉 자원들 판매 우선으로하고 안되면 차선으로 판매하려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