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iscussione per il rinnovo di Matthijs de Ligt è ferma sul nodo clausola: l'entourage del calciatore spinge per una cifra sui 70Mln€, mentre la Juventus vuole rimanere sopra gli 80Mln€. Il centrale olandese rimane il desiderio di alcuni top club come Chelsea e PSG, ma dovrebbe rimanere in bianconero per raccogliere l'eredità di Chiellini. Un dettaglio non da poco lo allontana dal Manchester United: giocare la Champions League 🇪🇺, per de Ligt, è una priorità assoluta. [Giovanni Albanese - Gazzetta dello Sport]
선수 측은 70m 정도를 원하며 유베는 80m 이상으로 유지하길 원한다
네덜란드 수비수는 첼시와 PSG 등 일부 정상급 구단들의 염원으로 남아있으나 그는 유베에 남아 키엘리니의 유산을 이어받아야 한다. 한 가지 세부 사항은 그는 챔스를 뛰길 원하기 때문에 맨유와는 멀어지게 한다.
출처: https://www.fmkorea.com/4712075096
작성자: 와쿠와쿠!!님
여름에 무조건 팔아야...
생각보다 매물은 있어요
바스토니는 잔류가 거의 확정인것같아보이는데 그 전에 얘기나오는것도 65는 기본적으로 나오더라구요.
판매만 잘 하면 대체자 구하기엔 좋은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아니더라도 바이아웃 삭감에 관한 건 선수 의사가 반영되어있다고 봐야죠.
어떻게보면 선수 입장은 이렇게 4위에 16강따리면 무조건 떠난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구단 성적에서 일정 수준 미달시에만 낮은 바이아웃이 설정되는 방향으로 가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리그2위 밑이나 챔스8강실패 같은 경우로요.
다만 데리흐트 연봉이 수비수 치고 상당히 높은편인데 뤼디거 연봉도 못맞춰준 첼시가 맞춰줄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psg는 리그 경쟁력 때문에 데리흐트가 안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