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디 마리아
- 선수는 바르셀로나 측과도 이적을 논의했다
- 요구사항은 여전히 1년계약
- 바르셀로나의 1순위는 하피냐지만 상황은 바뀔 수 있다
- 유베와는 2개월 이상 논의가 이어졌으나 합의점을 찾을 수 없기에
헨리크 미키타리안
- 며칠 내로 인테르행 오피셜 뜰것
- 2년계약 (~2024) 곧 싸인할거임
스티븐 베르바인
- 올 여름 떠날 경우 토트넘은 30M 가격택을 붙인다
- 많은 클럽들이 관심이 있으나, 특히 아약스가 1월부터 지켜보는 중
지안루카 스카마카
- 카르네발리 (사수올로 CEO) 피셜 : 스카마카에게 공식 오퍼한 팀 없음 ㅇㅇ
- 물론 물밑작업은 몇몇 클럽이 진행 중
마우로 이카르디
- 본인피셜 : 나 아직 PSG랑 계약 2년 남음
- 언론사 니들이 지껄이는 것처럼 내 커리어가 위기인 것도 아니거든?
- 나 PSG에 남을거다 ㅎㅎ
- 걱정 끄시길. 나 아직 겨우 스물아홉이고 200골 가까이 때려넣은 선수니까 ㅎㅎ
오렐리엥 추아메니
- 레알 마드리드가 모나코에 다이렉트 오퍼 넣음
- 추아메니를 두고 PSG와 또한번 배틀이 벌어질 것 같다
글레이송 브레머
- 토트넘의 파라티치는 그를 팔로우하고 있지만 상황은 쉽지 않다
- 선수는 인테르를 원하고 있으며
- 며칠내로 상황이 종결날 것 같기에
수빈쟝... 잘 지낼까요...
20년에 엄청 잘했고 이후에 리버풀하고 경기하다가 살라 견제 중에 잘못 미끄러져서 전방십자인대 부상 당해서 시즌 아웃 당해서 웨스트햄이 1년 계약 연장하고 이번에 복귀할 것 같네요.
브레머는 조르지뉴, 톨로이처럼 이태리 국대로 넘어올 수도 있다는 루머가 있는걸로봐서 인테르 확정이라고 봐야될 것 같네요.
(지역 라이벌이라면서 링콘-만드라고라 등 최근에 유베선수 계속 잘 가져가지만 옥수빈을 마지막으로 보내주지는 않는 토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