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지출이 가능한 상황이 아니라서 프리 노리는거 같아요.
지금 이적료 주고 영입설 뜨는 모라타, 우도지 등등 다 희망하는 지급액이 20m 아래니깐요.
그나브리 지금 폼이 별론데 연봉은 엄청나 높아서요..
그나브리 연봉으로 19m 거부한게 단순히 연봉을 더 요구하는 것보단 사네, 마네까지 링크 뜨는 현재 알라바처럼 본인 주전자리 확보 해줄 수 있는 빅클럽을 노리는게 크다고 봐서...디마리아에 박을바엔 나브리 찔러볼 수 있으면 찔러보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나브리 마네 살라같은선수들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이번 여름 예산도 빠듯한것도 이해는하는데
다른선수들 진한 링크 하나 안뜨고 바로 디마리아로 넘어간게 좀 아쉽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