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아녤리가 진짜 무서운게
- FORZACONTE
- 조회 수 1787
- 댓글 수 15
- 추천 수 3
아녤리는 이제 보니 사실 운좋게도 유능한 인재들 속에 둘러싸여 있던 건데 본인이 유능한줄 알고 그 인재들 다 내쫓았죠.
처음엔 콘테 - 아녤리랑 불화로 헤어지더니 인테르 감독으로 세랴 복귀 후 우승.
그 다음엔 마로타 - 마로타 나간 이후로 체급은 어설프게 유지했지만 피를로, 바르잘리같은 알짜 딜은 사라짐.
마지막은 파라티치 - 마로타가 인테르로 떠난 후로 파라티치가 x맨인줄 알았는데 토트넘에 콘테, 벤탄쿠르, 쿨루셉스키 데려가서 4위로 챔스 진출 시키고 쩌리들 처분하며 체질개선중 + 페리시치 자계 영입.
보내는것도 다 안좋게 보내서 유베에 부메랑으로 돌아오는것도 문제예요.
마로타는 오죽하면 바로 인테르가서 유베 독주 끊고 인테르 우승시켰고
파라티치는 유베에서 자기가 봐놨던 선수, 예전에 알던 감독 데리고 epl 4위로 챔스진출.
남은 네드베드랑도 툭하면 싸우던데 왜 콘테, 마로타가 인테르로 갔고, 디발라도 가려고 하는지 요즘 이해가 좀 됩니다.
파라티치도 유베에서 행보는 별로긴 한데 토트넘에서 보니 나름 능력있는 사람은 맞구나 싶더라구요
최소한 토트넘 x될것 같으니까 누누 짜르고 바로 콘테 + 벤, 쿨 질러서 수습하는거 보니 아녤리랑 다르게 상식은 가지고 운영하는것 같습니다
마로타가 진짜배기 같긴 합니다
바렐라부터 해서 영입했으면 하는 자원은 거의 인테르가 뺏어가는게...
유베에서는 그런데 또 토트넘 가자마자 로메로, 벤탄쿠르, 쿨루셉스키 다 터지는거 보면 그만한 능력은 있었구나 싶어요
유베랑 토트넘이랑 재정적인 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요
그리고 무엇보다 파라티치가 나가고 뭔가 개선되었냐 하면 저는 비슷비슷한것 같습니다
데샹때는 안봐서 잘 모르는데 무슨뜻인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아녤리가 다시 그런 사이클을 가져와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