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ZAC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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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일 21시 47분

아녤리는 이제 보니 사실 운좋게도 유능한 인재들 속에 둘러싸여 있던 건데 본인이 유능한줄 알고 그 인재들 다 내쫓았죠.

 

처음엔 콘테 - 아녤리랑 불화로 헤어지더니 인테르 감독으로 세랴 복귀 후 우승.

그 다음엔 마로타 - 마로타 나간 이후로 체급은 어설프게 유지했지만 피를로, 바르잘리같은 알짜 딜은 사라짐.

마지막은 파라티치 - 마로타가 인테르로 떠난 후로 파라티치가 x맨인줄 알았는데 토트넘에 콘테, 벤탄쿠르, 쿨루셉스키 데려가서 4위로 챔스 진출 시키고 쩌리들 처분하며 체질개선중 + 페리시치  자계 영입.

 

보내는것도 다 안좋게 보내서 유베에 부메랑으로 돌아오는것도 문제예요.

마로타는 오죽하면 바로 인테르가서 유베 독주 끊고 인테르 우승시켰고

파라티치는 유베에서 자기가 봐놨던 선수, 예전에 알던 감독 데리고 epl 4위로 챔스진출.

 

남은 네드베드랑도 툭하면 싸우던데 왜 콘테, 마로타가 인테르로 갔고, 디발라도 가려고 하는지 요즘 이해가 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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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ZACONTE Lv.31 / 12,302p
댓글 1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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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그런데 파라티치는 사실 x맨이 맞는 것 같긴 합니다 ㅋㅋ

아넬리도 분명 문제가 있는 사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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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파라티치도 유베에서 행보는 별로긴 한데 토트넘에서 보니 나름 능력있는 사람은 맞구나 싶더라구요

최소한 토트넘 x될것 같으니까 누누 짜르고 바로 콘테 + 벤, 쿨 질러서 수습하는거 보니 아녤리랑 다르게 상식은 가지고 운영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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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마로타는 좀 아쉬운데 파라티치는 크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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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마로타가 진짜배기 같긴 합니다

바렐라부터 해서 영입했으면 하는 자원은 거의 인테르가 뺏어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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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지금 골때리는 계약들 파라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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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유베에서는 그런데 또 토트넘 가자마자 로메로, 벤탄쿠르, 쿨루셉스키 다 터지는거 보면 그만한 능력은 있었구나 싶어요

유베랑 토트넘이랑 재정적인 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요

 

그리고 무엇보다 파라티치가 나가고 뭔가 개선되었냐 하면 저는 비슷비슷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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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시작은 데샹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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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데샹때는 안봐서 잘 모르는데 무슨뜻인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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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데샹 때도 콘테 때랑 비슷하게 감독이 더 많은 권한 요구 -> 싫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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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세랴b 승격시킨 논이탈리안 감독이엿는데 

a 승격되자마자 갈아치워버렷죠 그리고 데샹은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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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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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넬리 까는거는 요새 그럴만한 사유들이 많지요. 하지만 위 본문과 같이 잘못된 내용으로 까는건 시정되어야겟습니다. 아넬리가 마로타, 콘테, 파라티치한테 둘러쌓여 있었던 운좋은 상황이 아니엇고요. 아넬리가 유베 부흥을 위해 나폴리 재건에 일등공신이엇던 마로타, 파라티치를 데려왔던거고, 마로타가 콘테를 선임하는 과정이 있었던거에요. 근 10년간의 유베 부흥을 이끌었고, 유벤투스 스타디움 건설, 호날두 영입을 통한 명성 올리기까지의 모든 과정엔 아넬리가 칭찬 받아야 할 대목일겁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는 호날두에 과하게 투자하면서 결국 마로타, 칸셀루, 스피나졸라 등의 미래 주출돗을 다 희생하게된게 최대의 실수였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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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아녤리가 다시 그런 사이클을 가져와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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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공감합니다.

결국 스폰계약에서의 참패와 챔결에서의 연이은 패배로 체급차이를 여실히 느끼면서 호날두를 선택한게 결과적으로 독이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실제로 재정적으로 체급 올리는데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긴 한데 하필 코로나가 겹치면서 좋은 요소는 상쇄되고 안 좋은 요소만 극대화된 것 같아 한편으론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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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코로나 아니었으면 성공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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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마로타 능력 인정하는데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진않아요 max20 너무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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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7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7 5 6 56
4 코모 14 9 5 51
5 AS 로마 16 3 8 51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7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1 5 12 38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2 30
14 토리노 8 6 14 30
15 제노아 6 9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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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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