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mer-Inter, al momento la situazione è di stallo: il Torino chiede 35Mln€, i nerazzurri non vanno oltre i 20/22Mln€ e, inoltre, prima di presentare un'offerta ufficiale dovranno piazzare una cessione. A gennaio, Bremer avrà una clausola da 15Mln€, altro fattore che spinge l'Inter a non alzare ulteriormente l'offerta, ma ci saranno anche altre pretendenti (Milan e Tottenham, oltre alla Juventus). [Marco Conterio & Gaetano Mocciaro - TMW]
브레메르와 인테르의 현재 상황은 교착상태
토리노는 35m을 요구하고 인테르는 22m을 넘지 안길 원한다.
또한 공식 비드하기 이전에 판매를 필요로 한다.
브레메르는 오는 1월 15m의 바이아웃 조항을 갖게 되는데 이것이 인테르로 하여금 그 이상의 오퍼를 하지 않게 하는 이유
한편 다른 관심있는 팀들(토트넘, 밀란, 유베)도 존재한다.
출처: https://www.fmkorea.com/4677518052
작성자: 와쿠와쿠!!님
35m면 거저라고 생각해요 인테르가 저 금액을 못맞춘다면 결국 토리노라도 돈 많이 주는 쪽을 택할 수 밖에 없긴 할꺼에요.
저는 요즘 왼발 센터백을 고집하는거라면 에르모소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빌드업도 좋고 발도 느리지 않은데 올시즌 좀 수비적으로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 전시즌은 또 엄청 잘했거든요.
가격도 30m 안쪽인거 같던데... 빌드업에 정말로 신경을 쓸꺼라면 에르모소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마갈량은 솔직히 너무 느려서..뭔가 좀 아쉽더라구요
맨유랑 가깝더라구요
알감 플랜에 데미랄 없다고 하니 복귀 후 브레메르와 스왑 어떨까요
선수가 챔스를 선호할껄요?
만일 브레메르를 노릴꺼라면 할인 없이 조건 맞춰줘야 그나마 가능성 있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