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트와가 미쳐날뛰고 레알 수비진 모두 엄청 잘했습니다
쿠르트와가 진짜 대단한 골키퍼라는것도 느꼈고 밀리탕이 엄청 좋았다고 느꼈네요.
개인적으론 골키퍼와 스코어러인 9번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비니시우스 골 때도 아놀드가 놓치긴 했지만 벤제마의 존재가 아놀드의 눈을 못 떼게 했다 봅니다
거꾸로 리버풀은 팀으로 조립은 잘 돼있지만 확실한 9번 스코어러가 없기 땜에 수비들이 좀 더 편안할 수 있었다 봅니다
레알 센터백들이 키가 작던데 리버풀 공격진은 더 작아가지고...
근데 스코어러를 데려와놓고도 못한 알레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