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피렌체 시절 출장기회 안준다고 언해피한 것 제외하곤 파울로 소사가 윙백으로 썼을때도 크게 불만없을정도로 선수 본인이 포지션 변경에 대해 거부감이 없는데다가 보통 타선수 같은 경우엔 부상 회복 후에 폼이 안좋으면 이전에 잘했던 포지션으로 활용하면서 기회를 주다가 못하면 팔아버리는게 정석루트인데 얜 툴이 많다보니 폼 안좋아도 원래 포지션으로 활용하기보다는 걍 주전들 휴식차원, 부상차원에서 빠진곳에 넣는 멀티 백업자원으로 철저하게 분류된 케이스라 다소 억울한(?) 면은 있다고 봅니다.
킥력이 떨어져서 중거리를 거의 못넣더라고요
특히 후반기 보면 몸은 많아 올라온게 보이는데 슛은 거의 다 떠버려서 스탯 세탁도 거의 못하니 장점이 아예 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