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잘했음 좋겠는데 아픈 손가락이었던 것 같아요 ㅜㅠㅋㅋ
근데 또 이탈리아 국대가서는 기대감을 품게 만들어주고 ..
뭔가 참 맘에 드는 선수 였는데, 아쉽긴하네요
어디든 가면 클루셉스키처럼 포텐 터질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그래도 제 머리속에 가장 긍정적으로 각인된거는
유베 방한했을 때
베르나만큼은 그 경기에도 열정적으로 엄청 많이 뛰어준 기억이 있어서 긍정적인 기억으로 미화(?)되어있네요 ㅎㅎ
여튼 베르나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쵸 못하긴해도 열심히 안한적은 없었던거같아요 ㅋㅋㅋ
축구빼고 다 좋았던게 베르나죠...
내한 때 일주일 동안 3경기 풀타임이었는진 기억이 안나지만 꽤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도
열심히 뛰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ㅠㅠ 반면 같이 3경기 뛴 그 용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