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포그바 - 솔직히 7.5~8m + a로 와준다면 좋은 일이기는 하겠지만 10번 이건 절대로 용납할 수 없죠....차라리 비워두는 한이 있더라도....
디마리아 - 얘기 나오는 연봉(7~8m)이 선수에 비해 높은 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세재 해택을 받지 못하는 1+1 계약이라는 점에서 솔직히 아직은 긴가민가 하네요....
페리시치 - 저는 갠적으로 쓰임새의 다양성이나 리그 검증 등의 면에서 디마리아 보다 더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연봉도 조금은 더 적은걸로 예상되는지라...
밀사 - 저는 갠적으로는 포그바보다 더 선호하지만 포그바와 플레이스타일만 놓고 본다면 현 스쿼드에서 프리로 포그바 영입을 할 수 있는데 거금을 주고 데려 오는게 맞는가에 대한 의문은 드네요...
+) 데미랄!? - 오늘 갑자기 데미랄 컴백썰이 떴는데 저는 현 상황에서는 무조건 환영할만한
OUT
아르투르 - 음....뭔가 애매하게 아깝기는 한데.....솔직히 이전보다 더 잘해줄거란 기대는 안드네요....때문에 적절한 오퍼나 스왑딜 카드로 쓰인다면 크게 아쉬움 없이 보내줄 수 있을거 같긴 합니다...
라비오 - 여기도 마찬가지로 더 이상 미련 없어서....가격만 적당히 쳐준다면 가도 뭐....
매케니 - 앞의 두 미드필더진에 비해 보여준게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약에 고연봉자인 라비오를 대신해 이적한다면 아쉬움이 많이 클 것 같기는 합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매케니는 팀 내 다른 선수들에 비해 피를로, 알레그리 하에서 전술적으로 희생되지 않고 나름 본인의 베스트 포지션에서 뛰었기 때문에... 타팀가서 배아프게 터질거 같지는 않네요...
킨 - 제발...나가주었으면....솔직히 이번 시즌 단 한경기도 킨에게 기대한적도 없었고 모든 경기에서 골을 넣든 못넣든 수준이하의 플레이만 보여줬기 때문에 방출 1순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모라타 - 저는 솔직히 공격 전술이 전무한 알레그리 하에서 모라타가 해줄만큼은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블라호비치 영입 이전에는 좋으나 싫으나 공격진에 꼭 들어가야 할 선수였고...영입 이후에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20m 내외로 가능하다면 백업으로 남겨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더리흐트 재계약 - out 관련 이야기는 아니지만 재계약 과정에서 바이아웃 삭감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팀입장에서 최우선 NFS인 선수가 언제 헐값에 팔려나갈지 모르게 될텐데....차라리 연봉을 더 올려주더라도 바이아웃은 절대 줄이면 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