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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tt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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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junews24com/status/1528345041973944321?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528345041973944321%7Ctwgr%5E%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4644346043
이번 리그 8번 째 패배로 이어진 피오렌티나와의 2-0 패배 이후 유벤투스의 시즌은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예상을 밑도는 1년. 유벤투스는 11년 만에 처음으로 트로피를 따내지 못한 시즌이 됐다. 따라서 알레그리와 그의 선수들에 대한 비판은 불가피하며 특히나 그 숫자들을 작년과 비교해보면 더더욱 그렇다. 믿기 힘든 사실이나 많은 비판을 받았던 피를로는 사실, 적어도 현재의 알레그리보다 더 잘했다.
트로피 수부터 시작해보자. 마에스트로는 감독직을 처음으로 맡아 나폴리를 상대로 한 수페르코파와 아탈란타를 상대로한 코파 이탈리아에서 트로피를 가져왔다. 반면 21/22시즌에는 산드루의 실수로 인해 인자기의 인테르에 트로피를 넘겨주었다. 2012년부터 2021년까지의 반짝임. 유베는 4위보다 훨씬 더 값진 목표들을 이루려 싸워왔다. 여름 이적 시장 막판에 호날두가 갑작스레 이탈한 것은 지난 1월 블라호비치가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득점에 부담을 주었음은 틀림이 없다.
이탈리아 축구를 지난 10년 동안 지배했던 팀이 기록했다기엔 올시즌 숫자들은 무자비하다. 57골은 지난 시즌 77골에 비해 20골이나 줄어들었으며 2년 연속 37실점 이상을 기록하게 됐다. 피를로의 득실차는 +39, 알레그리의 득실차는 +19.
지난 밤 그물에 손도 대지 못한 것은 50년이 넘도록 없었던 기록이기도 했다. 또한 유벤투스는 68/69시즌 이후 리그에서 처음으로 3골 차 승리를 거두지 못한 시즌을 기록하기도 했다.
포그바나 디 마리아와 같은 퀄리티와 경험을 갖춘 선수들이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다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은 알레그리 2.0의 정상성(현재로서 알레그리는 위험하지 않다)이 아니라 4년 동안 유벤투스를 이탈리아의 정상으로 올려야 하는 프로젝트라는 것을 확실히해야 한다. 그리고 심지어는 유럽에서도...
출처: https://www.fmkorea.com/4644346043
작성자: 와쿠와쿠!!님
개인적으로 구단에서 투자해주는 정도를 생각해본다면 페짜델 혹은 그 이상도 가능한 수준에 도달하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