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뜬 선수들 중에 최선과 최악을 뽑자면(누락된 선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매우 굿: 밀사(중미, 공미) 다비드 라움(왼쪽 풀백), 보르나 소사(왼쪽 풀백), 살라(윙어), 프랭키 더용(중미), 추아메니(수미),
브레메르(센터백), 돈나룸마(골키퍼), 바디아쉴(센터백), 모드리치(중미), 그라벤베르흐(중미), 유리 틸레만스(중미)
그나브리(윙어), 하마드 트라오레(윙어), 아론 히키(왼쪽 풀백),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골키퍼)
무난: 라스파도리(공미, 스트라이커, 윙어), 프라테시(중미), 아칸지(센터백), 앙헬 디마리아(윙어), 마갈량이스(센터백),
제레미 도쿠(윙어), 베인달(왼쪽 풀백), 밀렌코비치(센터백), 몰리나(중미), 솔레르(중미) 헤나투 산체스(중미)
화딱지남: 포그바(중미), 린가드(윙어, 스트라이커), 로디(왼쪽 풀백), 바이글(수미), 조르지뉴(중미), 지예흐(윙어)
불지옥: 퓰리시치(윙어), 이메르송(풀백), 자니올로(윙어, 스트라이커), 파레데스(중미), 베르너(스트라이커), 크리스탄테(수미)
괜찮은 링크는 많은데 대부분이 뜬구름인 것 같고 포그바, 라스파도리, 자니올로 말곤 구체화된 계획이 없는 것 같네요.
저는 추아메니랑 히키가 정말 좋아보여요 밀사는 말안해도 ㅎㅎ...
이번 시즌 초 슈체스니 폼이 안좋긴 했지만 다시 부활했고
부폰 백업 골리 시절부터의 꾸준함을 생각하면 골키퍼 영입은 아직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네요.
산드루가 슈체스니 정도의 꾸준함을 보여줬다면 왼쪽 걱정도 없었을텐데 ㅠ
판매 - 매케니, 라비오
영입 - 데용
2미들에서도 3미들 수미에서도 다 잘하는데다가 더리흐트 잔류 설득해줄 데용 원합니다.
(+프라테시도 좋긴한데 로벨라, 파지올리, 미레티 등 해당 포지션에서 재능있는 유스나 영입자원이 있기 때문에...)
나브리, 뎀벨레처럼 빅클럽 소속 계약기간이 얼마 안남은 자원들이 우선일 것 같고 링크가 계속 뜨는 퓰리식 노릴바엔 부상당해서 복귀한지 얼마 안됐지만 담스고르 노리는게 훨 낫다고 봅니다.
리그 내로 한정시켜본다면
브레메르
프라테시 바락 코프메이너르스 밀사
몰리나 키리아코풀로스 캄비아소 히키
하마드 트라오레 라스파도리 담스고르
아우데로 무쏘 정도 생각나네요.
담스고르랑 캄비아소는 부상 회복한지 얼마 되질 않아 물론 폼을 좀 확인해보긴 해야겠구요.
리그 밖에서 찾아본다면
포파나 아칸지 라크루아 그바디올
데용 틸레만스 아우아르
쿠쿠렐라 보르나소사 구스토
하피냐(리즈 강등시) 앙토니 제주스 히샬리송
돈나룸마 정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