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올려서 가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건 쫌.. 서운하긴 하네요.
저 오퍼받고 가는거면 디발라도 현실파악 제대로 했나보네요.
디발라와 에이전트가 원하는 10m 이상을 줄 만한 팀은 별로 없어요
인테르가는거면 빠르게 확정되면 좋겠네요 홈 경기 인사기회도 없었으면 해서...
마르키시오에 비하면 너~~~~~~무 배려를 많이 받았어요
구단과 불화고 뭐고 일단 가면 응원은 못 합니다.
이미 여러번 보도된 것과 같이 에이전트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으로 제시했던 것 같네요.
안툰 교체하면 8+2까지 채우고
안툰으로 그냥 가면 더 깎이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디비가 친인척과의 으리를 지키는 중인듯?
원래 8+2로 합의했다가 에이전트 자격문제랑 수수료관련해서 문제생기면서 계속 무한미팅을 했었죠.
안툰은 당연히 에이전트로서 유벤투스에 열받을테니 일부러라도 인테르쪽으로 몰고 갈 수도 있을것 같은데
디비가 이걸 받으면 그냥 그런 선수였다는 의미겠죠.
구단이 왜 디발라를 계약기간 만료까지 미리 판매하지 못한건 선수가 개인의 잘못으로 인해 초상권에 대한 권한을 상실해 맨유와의 트레이드(루카쿠), 토트넘 딜을 파토낸거에 가까워서 선수 잘못이 구단보다 컸으면 컸지 적다고 보긴 힘들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재계약 과정 중에 보드진과 마찰로 사이가 완전히 틀어진데다가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전술을 구사하는 팀이 인테르로부터의 오퍼는 매력적이겠지만 타리그로 이적했으면 좋겠네요.
(+ 이후 재계약 건에 대해 인터뷰해서 아녤리, 네드베드 싹다 갈려나가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도...)
비슷한연봉으로 인테르를 간다? 걍 삔또먹고 가는거죠뭐..ㅋㅋㅋ프로젝트도 없다고하고 마지막 제안도 안했으니
에이전트개판인거와 선수본인또한 제대로 결정하지못한것도 있긴하나..ㅋㅋ
어느 팀 유니폼을 입는지 오피셜 나오기만 기다려봅니다
제발 이탈리아를 떠나라
앞으로 10번은 아무나 주지 말자
되도록이면 이탈리아인에게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