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bala è un grande giocatore, ma le decisioni sono figlie di momenti. Se a dicembre mi aveste chiesto di Vlahovic alla Juve vi avrei detto che era impossibile e poi invece lo abbiamo preso a gennaio. Le risorse sono limitate e bisogna scegliere come investirle: abbiamo Vlahovic, De Ligt, Chiesa e Locatelli. Fare un'offerta a Paulo non consona al suo livello non sarebbe stato giusto anche per lui, che a 28-29 anni deve trovare l'ultimo passaggio".
훌룡한 선수였으나 결정은 순간의 결과
디발라에게 그의 수준에 맞지않게 적합하지않은 제안을 하는것은 28~29세에 마지막 단계를 찾아야하는 디발라에게도
적합하지 않았을거야
그럼 그 수준에 맞는 적합한 제안을 했어야지...후려치니까 나가는거잖아 ㅡ ㅡ
"어... 우리는 몸값 어떻게든 후려칠건데 너도 그거 싫잖아? 그럼 뭐 ㅋㅋㅋㅋ"
이래놓곤 오만가지 미사여구 합리화 가져다붙이며 선수를 존중했다느니 뭐니... 신물 나네요.
진짜 존중했다면 최후의 테이블에서라도 (후려친 것이더라도) 명확한 조건을 내밀고 의사를 묻는 게 존중이죠.
11월 정도부터 쳐낼 생각이었던 모양이네요
디발라가 적정 수준 이하의 금액을 받아들이면 싸게 쓰니까 좋은 거고 아니면 걍 플랜대로 보내는 거고
1. 반년 전에 얼토당토않는 언플로 구단 압박했다가 회장한테 선수한테 어느정도 제시했다는 저격 들음.
2. 안툰의 자격미달로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에이전트 교체하고 협상하잔 말까지 나왔을정도로 수습이 안되는 상황에서 끝까지 밀고감
이번 프리 이적 관련해선 선수가 제안된 계약보다 더 좋은 조건 받으려고 시간 끌리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택하다가 망한건데 결말상 보드진 잘못이 크다고하더라도 협상과정에서 선수 측에서 보여준 문제가 워낙 대단해서 그닥 옹호 할 건덕지가 없다고 봅니다.
* 추가로 인테르한테 제안 받은 주급이 마지막 제안하고 크게 다를바가 없다면 인테르행은 당연히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1, 2번 모두 맞는 말씀이고 디발라측 잘못도 큽니다.
하지만 결국 파토난 현재상황에서 디발라측은 그냥 묵묵히 입다물고 있는 반면 보드진은 계속해서 선수를 존중했느니 하면서 자기얘기를 하고 있네요. 디발라를 존중해서 낮은 금액을 제시하지 않았다, 는 말도 결국 빠그러진 계약에서 팬들에게 욕먹기 싫어서 하는 말로밖에 안 보이고요. 실제 일반인들 회사연봉 협상에서도 아무리 서로 생각하는 금액차가 있어도 일단 테이블 열고 제시라도 하지, 그냥 처음부터 "널 존중해서 우린 널 잡아둘수가 없엉~" 이러는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지금 날 갖고 노는건가 이런 생각부터 들 것 같습니다. 저한테 대입해서 생각해도요.
마지막 말씀하신 부분은 좀 의견차가 있네요. 본심이야 어쨌든 그렇게 유베 유베 노래를 부르던 디발라가, 동일한 금액으로 그것도 인테르로 간다는건 보드진이 결국 그 동일하다는 금액조차 제시하지 않았다는 말밖에 안 되지 않나 싶습니다. 같은 연봉 같은 조건이면 익숙한 회사에 남지, 굳이 이직하는 리스크를 고를 이유가 없죠. 회사 경영진에게 심각한 염증을 느낀 게 아니라면요.
잡소리 길게 썼지만 루가니 님 말씀도 맞습니다.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느냐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의견은 다르지만 HUN님의 말에 굉장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Q1. 선수를 존중하지 않는 발언을 하고 본인들을 올리는 언플이 왜 계속 나오는가?
재계약이 파토난 시점에서 보드진 입장에선 디발라 측을 더이상 존중해줄 필요가 없을뿐더러 팀의 가장 상징적인 번호를 달던 선수가 최악의 사건(칼치오폴리) 이후 관계가 가장 악화된 라이벌팀으로 프리이적을 한다면 구단을 향한 비난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화살을 선수 측에게 100% 책임을 넘겨야하므로 앞으로도 꾸준히 나올 전망이라고 봅니다.
Q2. 회사에 소속감, 편안함 등 비슷한 조건이라면 이직을 피하기 싫은데 이적한다면 문제가 심한게 아닐까?
본인이 소속 회사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보이던게 본심이였어도 그것과는 별개로 외부인의 시선에선 협상 과정의 내막에 대해 세세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비슷한 금액으로 경쟁사로 이직을 결정하게 된다면 결코 좋게만은 보이지않을거라 봅니다.
+ 디발라가 협상에서 거절하게 된 계약서 문항과 그 일련에 대해서 말해준다면 정확한 내용을 알고있으니 이해는 갈 것 같은데 아직까지 언론에 드러난 정황만 보면 디발라 측도 딱히 유베 소속에 대한 애정감을 갖고 행한건 없다고 봅니다.
결론 : 어차피 떠날거 제대로 된 장작 넣어서 아녤리, 네드베드, 알레그리 다 터뜨리자!
막줄로 대동단결! 감사합니다
너를 위해서 보내주는거야라고 말하는게 자기방어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