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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n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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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진이란 사람들은 경기란 경기는 다 보러 와서 앉아있으면서 느끼는 게 전혀 없으면 매우 문제가 많은 거 아닌가요?
사람이 눈이란 게 달려있으면 저게 챔스권 팀에 걸맞는 팀과 전술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텐데 나오는 말은 유임한다느니 믿는다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장에서 아무리 딴 짓을 한다 해도 귀가 있고 눈이 있으면 팀이 얼마나 개판인지 알텐데 이건 그냥 모르는 척하는 수준을 넘어 팀에서 보드진 유전자로 만든 클론들 인내심 실험 시키고 있는 거 아닌가 의심해야 하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번 경기도 경기력으로 봤을땐 미칠듯이 두들겨 맞고 뭐같이 멸망해야 할 경기 내용이였는데 슈체스니 선방쇼에 켄 운빨골로 승리당해버렸네요. 진짜 남은 경기 다 져서라도 경질 스택 빨리 쌓고 꺼져버렸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예전에는 경기력 알아도 잠 포기하고 챙겨봤는데 이젠 경기력에 일말의 기대심이 안생겨서 풀잠 때리고 골장면만 봅니다.
아주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인데 알레그리가 이렇게 일개 한국팬 생각해서 건강 챙겨주니 너어무나 고맙네요. 잠을 잘자니까 정신도 맑아지고 위장도 건강해지고 수면패턴도 규칙적으로 바뀌니까 하루가 상쾌합니다. 수명이 한 100년은 늘은 거 같은데 이 정도면 화타 귓방맹이를 십수대 갈길 정도로 명의 아닌가 싶습니다.
알감독님 이번시즌 너무 건강해져서 다음시즌부턴 의사가 필요없는데 어쩌죠? 이제 다른 사람들 치료하러 가줬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알감독님 보좌하는 파리넬린지 아넬린지 하는 양반이랑 네드베드도 같이 손잡고 좋은 곳 가시죠. 어디로 갈지는 내 알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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