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발라의 인테르행은 명분이 부족해서 만약 간다면 여긴 몰라도 현지 쪽에선 금지어급 취급 받지않을까 싶네요..
1. 델피에로, 마르키시오처럼 일방적인 등떠밀기로 나가졌는가? → 본인이 언플 돌리다가 계약 끌고 이후엔 금액이 합의됐지만 에이전트 문제로 꾸준히 얘기가 나옴
2. 본인 자리가 없었나 → 바조처럼 부상 당한 상황에서 새로 밀어주는 선수가 자리를 차지한적도 없고 리피와 달리 알레그리는 주야장천 투톱 활용하는걸 좋아하는 감독이라 리히가 이적했으면 비슷한 상황이겠지만 아사모아는 에브라 올때부터 백업으로 내려간 선수라 논외라 봅니다....
3. 급여 문제로 틀어졌는데 인테르가 제시한 주급이 더 높은가? → 처음 계약이 돌던 상황에서 세후 €10m(보장)+@가 거론된 상황에서 점차 금액이 줄어들면서 틀어졌지만 인테르는 비달, 산체스 같은 고주급 자원을 정리해도 €7~8m(보장)+@가 인테르가 제시할 수 있는 상한선, 하지만 저 금액이면 유베가 제안한 마지막 계약 조건과 크게 다를바가 없음
차라리 토트넘이 좋아보이는데 디비야..
제일 좋아하는 선수였는데 ...
디비 덕분에 세리에 팬에서 유베 팬이 됐는데 ..
디비 편을 들 수가 없네요 ..
인테르로가는 친구들 마지막이 심하게 별로였는데 과연 마지막엔 어떨지 ㅋㅋ
아사모아는 팬들한테 작별인사도 못하고 그랬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