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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조회 수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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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립 주의
유벤투스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강화를 최우선 사항으로 생각한다.
라치오의 MF 세르게이 밀린코비치(27), 첼시의 MF 조르지뉴(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MF 폴 포그바(29) 등 빅네임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클럽의 보드지은 팀에 이탈리안을 늘리는 것을 기획하고 있다.
FW 자코모 라스파도리(21)를 필두로 MF 다비데 프라테지(22)의 영입을 시야에 두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 <TUTTO SPORT>는 22일 프라테지의 독점 인터뷰를 했다.
— 25일 홈에서 유벤투스전을 앞두고 있다. 머리에 뭐가 떠오르나?
“역시 이번 시즌에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했던 경기가 생각난다. 골을 넣을 수 있었고, 그 스타디움에서 승리를 거둘 수 도 있었으니까”
“유벤투스의 열광적인 티포지였던 할아버지에게는 몹쓸 짓을 해버렸네(웃음). 그 경기는 잘 기억난다”
— 25일의 경기에서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
“우리는 16일 칼리아리에게 나쁜 패배를 했으니까. 그것을 보상하는 의미에서도 멋진 경기를 원한다”
— 너님은 인스타그램에서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와 친근한 모습의 사진을 투고했더구만?
“내가 로마의 톱 팀에 처음 소집되었을 때 3명이 한 쌍으로 워밍업을 하고 있었다”
“유벤투스 선수들도 근처에 있었는데 그 중에 마르키시오가 있었다”
“나의 할머니는 마르키시오의 열렬한 티포지다”
“할머니는 나를 이뻐해 준 사람이고, 마르키시오에 전혀 미치지 못하지만, 자꾸 의식하게 된다”
“그 때, 그에게 ‘유니폼을 교환해 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당시에 나는 프리마베라에서 밖에 뛴 적이 없었기 때문에 거절당할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마르키시오는 ‘경기가 끝나면’이라고 미소로 대답해 주었다”
“그 시합은 로마가 승리했다. ‘내 유니폼 따위 필요 없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니 꺼는 받을 수 없을까?’ 라고 그는 웃는 얼굴로 말했다”
“우리는 현재 연락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고, 만날 때마다 그 때의 감동을 생각해 낸다”
“축구계에서 마르키시오 정도의 인간적이고 정이 깊은 선수는 좀처럼 만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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