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JuvePoland/status/1516755620946489351?s=20&t=yMQaZc9cA6btCO15POFybg
알레그리에 대한 내 리스펙은 의심의 여지가 없긴 하나 더 많은 것들을 기대했다. 이제 정착의 시기는 끝났다.
이번 시즌에 대한 책임은 구단, 감독 그리고 선수들 모두가 분담할 것이다. 사리와 피를로의 시즌에 더 많은 우승을 했다는 것은 팩트다. 아넬리는 알레그리를 중심으로 장기 프로젝트를 구축하길 원하며 그것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는 것이 우리 팬들에게 좋을 것이다.
알레그리에게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볼로냐와 1-1로 비긴 것을 보면 생각할 거리가 생긴다. 난 알레그리가 경기에 더 굶주린 것을 기억하고 여전히 훌륭한 감독이라 생각하지만 그는 그의 영예에 조금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1-0 승리에 익숙했고 함께 행복했으나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존 엘칸은 아넬리에 대한 지지를 분명히 했다. 그리고 델 피에로는 미국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콘테는 여전히 최고라 생각한다. 새 경기장 개장과 함께한 11/12시즌은 클럽의 진정한 부흥기였다. 콘테가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100유로의 레스토랑 발언은 클럽에게 모욕적이었고 나도 기분이 상했다.
- Christillin은 아넬리의 오래된 친구이자 유베팬
아넬리가 쫒겨나고 그 대신 유에파 위원이 된 인물
출처: https://www.fmkorea.com/4543561171
작성자: 믿듣탱님
누가 아넬리좀 다른 회사로 보내주세요...
손잡고 나가.. 알레그리 인터뷰 보면 이미 스쿠데토 확정된 팀이 여유부리는 거 처럼 하는구만 무슨
시즌 끝날때쯤(사퇴 시즌) 가제타 인터뷰에서 100유로짜리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에서 10유로를 가지고 식사를 할 순 없다면서 그당시 영입 보강 문제 거론하며 보드진 저격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마로타 - MAX 20 정책, 삼단논법(1,2순위 다 비싸거나 놓쳐서 3순위 데려온다), fa로 가려운 곳 긁어줌
(타팀 주전 1,2순위를 20~30m 언저리에 영입시도하려다보니 타팀팬들에게 거지..란 비하단어를 듣게됌)
보드진 물갈이 하는거 아주 시급하네요.. 어휴
여러분 큰그림을 보셔야 합니다...
극한의 난이도에서만 도전욕구를 느끼는 클롭을 영입하려면
올시즌 끝나고 휴식기가질 거 감안해서 앞으로 최소 2시즌은 더 박박 기고 있어야하죠!
클롭이 자꾸 유벤투스두고 챔스우승후보라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으니 그걸 깨는데 좀 시간이 걸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