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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야니치 : 썰 푼다.
HUN11- 조회 수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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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로 돌아오고 싶나?
- 당근 빠따지. 진심 그립다. 언젠가 분명히 돌아갈 것이다.
- 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탈락할 때, 마치 내가 이탈리안인 것처럼 충격을 받았다니까
Hoxy 올 여름 유베로 돌아올 거라던가?
- 2가지 제안이 있었다. 하지만 돈이 문제가 아니었어서, 아직 아무것도 정하지 않았다
- 딱히 돈이 궁한 것도 아니고, 중요한 건 내가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 것, 그리고 스쿠데토를 따내는 것이지
- 내가 커리어 한 700경기 쯤 뛰었나. 하지만 아직도 배가 고프다. 좀 더 높은 목표를 갖고 싶어
알레그리 복귀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나?
- 가끔 알감을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신 놓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나는 감독으로서, 인간으로서 알레그리를 넘나 존경한다
- 유벤투스에 그야말로 적합한 감독이며, 그는 늘 결과로 보여주는 사람이다
- 2018년 인테르를 3-2로 잡았을 때, 우리는 나폴리에게 패배한 직후였고 팀 분위기는 엉망이었지
- 그때 알감은 매우 훌륭한 언변으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우린 거기서 힘을 얻고 승리했지
님이 그때 하피냐한테 날린 점핑니킥 반칙에 대해선?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빡이좀 키고 들어오지 ㅋㅋㅋㅋ
- 뭐 이제와서 하는 얘기지만, 당연하지만 난 그를 상처입힐 의도는 없었지
- 저질렀을때 "아, 이건 두번째 옐로카드겠다" 싶었지만...
- 솔직히 말해서 첫번째 카드 받았던 것부터가 잘못된 거 아니었나...? 쩝
- 오르사토 개객...
이번 데르비 결과는 어찌 예상하나?
- 승률은 양팀 반반
- 승부처는 디발라다
- 알레그리도 아마 디발라를 선발로 세우지 않을까
- 디발라는 항상 준비된 챔피언이니까
디발라가 팀을 떠나게 됐는데...
- 파울로는 내 베프. 그래서 이번에도 문자를 했지
- "넌 위대한 챔피언이야" 라고 했고, 파울로도 "고마워 형. 알라뷰" 라고 보냈어 ㅎㅎ
- 내가 유벤투스를 떠날 때의 심정을 자기도 알 것 같다고 하더라
- 고통스러워도 뒤로 물러선 적이 없으며, 자기 몸을 위해 경기에 나서지 않은 적도 없다, 는 말도 했어
사리 때는 어땠나?
- 사리 영감은 진짜 축구에 미친 영감이지. 좋은 감독이야
- 하지만 다른 데에서 실수가 터졌지...
- 점유율과 패스 수에만 집착했던 나머지, 경기를 보는 시야를 잃어버렸던 것 같아
쿠만하고는 어땠나
- 아오 ㅅ... 말도 마
- 그 인간하고는 절대로 일 같이 못 해. 무례하기 짝이 없어
- 사비 오고나서 봐봐. 팀은 단결했고, 모두가 본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잖아
- 라포르타가 정말 큰 결단 한 거임

미라야... 잘 지내지...?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09561289005277187?cxt=HHwWhoC53dH_hPMpAAA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