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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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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아리바베네 CEO
- 블라호비치라는 재능넘치는 어린 선수에게 투자하기로 결정했을 때, 누군가가 떠나야 하는 것은 명확했다
- 물론 많은 사람들은 (그 결과를)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게 현실이다
- 내게 유벤투스는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한다
- 내가 축구라는 스포츠를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축구 또한 나를 바꿀 수는 없다
지켜보겠습니다.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0694140301583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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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클럽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한거 동의하고, 앞으로의 플랜을 위해 길게 바라봤을 때 디비를 보내는거에 대해 동의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알레나 맑쇼같은 선수들도 내보내는것에도 너무 화났었지만, 이후 보여준 구단의 행보와 결과물이 선택의 타당성을 증명했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알레, 맑쇼에 이어 디비의 팬이기도 해서 아쉬운 점도 있지만, 아리바베네가 결과로 보여주겠단 자신이 있다면 지지하고싶네요. 다만 이후 행보가 말과 같지 않다면 결과로 증명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유베라는 팀을 위해서 선수들이 낭만이나 로맨스를 보여주지않아도 선수들에게 아쉬운 점은 하나도 없을거 같아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