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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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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쇼크가 지나갔다. 대부분의 사람이 기대한 결말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한 가지의 사태에 대한 마침표는 찍었고, 약간의 명료함은 남았다. 그러나 계약 만료가 다가오는 다른 선수들 또한 존재한다.
후안 콰드라도는 2년 재계약이 가까워지고 있다. 유베는 현재 재정상황에서 연장옵션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나, 급여 삭감에 대한 합의점을 찾았다. (현재 5M + 보너스)
마티아 데실리오 (1.8M) 와 마티아 페린 (1.5M) 또한 3년 및 보너스 옵션 포함 계약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의 상황은 복잡하다.
1월에는 유벤투스 팬들이 뽑은 이달의 선수에도 뽑히기도 한 선수다. 적어도 몇 시즌을 이어져온 경기력 부진의 문제에서 벗어나는가 했으나, 갑자기 찾아온 사타구니 부상은 그를 멈춰버렸다. 베르나는 17년 유베로의 이적을 이뤄낸 에이전트 베페 보초를 떠나 라이올라와 손을 잡았으며, 더불어 가을에는 페데리코 파스토레요로 다시 에이전트를 교체했다. 그러나 에이전트와 구단의 입장차는 바뀌지 않았다. 선수의 요구 또한 바뀌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 3월 말,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
클럽은 베르나에게 2.5M과 보너스를 제안한다. 연간 최대 3M을 얻을 수 있는 제안이다. 베르나는 최소 현재연봉 4M을 사수하고 싶어한다. 과거에는 그 또한 비안코네리로서 남기 위해 어떠한 목적지도 거부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계약 만료와 이별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화되기 시작한다.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506979229501726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