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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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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가 떠나네요. 이제 다음 시즌 오른쪽 윙 주전은 키에사라고 봐야겠고, 왼쪽 윙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짧게 말씀드리면
1. 왼쪽 윙에 돈을 쓰기엔 급한 포지션이 너무 많다
2. 지금 왼쪽 윙에는 오히려 육각형이 필요하다
3. 선수가 아니라 감독이 바뀌면 지금 공격수들도 충분히 위력있다
입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예산 내에서'겠죠. 지금 왼쪽 윙백이며 미드필더며 여러 포지션이 필요한 상황에 디발라까지 나가버린다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윙에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기대하는 탑클래스 유망주들을 데려오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어보이네요...당장 돈은 양쪽 윙백이나 미드필더에 쓰는 게 맞아보여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 윙 적임자는 어쩔 수 없이 모라타라고 생각합니다. 블라호비치, 키에사 둘의 스타일을 생각해봤을 때 왼쪽에서 가장 중요한 건 피지컬과 활동량이라고 봐요. 모라타처럼 스피드나 골결, 피지컬이나 활동량까지 고르게 갖춘 윙포워드들이 몇 없습니다.
당장에 블라호비치랑 키에사까지 있는 마당에 더 좋은 공격수를 기대하기에는 쓰는 예산에 비해 그 효과가 크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비슷한 예가 지금 PSG죠. (물론 저희 공격수들이 MNM 급이라는 뜻은 아니고 그저 예시입니다.)
오히려 감독을 바꿔야지 당장 팀 퀄리티가 업그레이드 될거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지금 유망주쪽에도 아케나 미레티같은 자원들도 있지 않나요? 이 선수들 기용도 역시 감독 교체가 해결할 문제인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을 짧게 말씀드리면
1. 왼쪽 윙에 돈을 쓰기엔 급한 포지션이 너무 많다
2. 지금 왼쪽 윙에는 오히려 육각형이 필요하다
3. 선수가 아니라 감독이 바뀌면 지금 공격수들도 충분히 위력있다
입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예산 내에서'겠죠. 지금 왼쪽 윙백이며 미드필더며 여러 포지션이 필요한 상황에 디발라까지 나가버린다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윙에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기대하는 탑클래스 유망주들을 데려오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어보이네요...당장 돈은 양쪽 윙백이나 미드필더에 쓰는 게 맞아보여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 윙 적임자는 어쩔 수 없이 모라타라고 생각합니다. 블라호비치, 키에사 둘의 스타일을 생각해봤을 때 왼쪽에서 가장 중요한 건 피지컬과 활동량이라고 봐요. 모라타처럼 스피드나 골결, 피지컬이나 활동량까지 고르게 갖춘 윙포워드들이 몇 없습니다.
당장에 블라호비치랑 키에사까지 있는 마당에 더 좋은 공격수를 기대하기에는 쓰는 예산에 비해 그 효과가 크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비슷한 예가 지금 PSG죠. (물론 저희 공격수들이 MNM 급이라는 뜻은 아니고 그저 예시입니다.)
오히려 감독을 바꿔야지 당장 팀 퀄리티가 업그레이드 될거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지금 유망주쪽에도 아케나 미레티같은 자원들도 있지 않나요? 이 선수들 기용도 역시 감독 교체가 해결할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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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포지션보다 최우선적으로 영입해야 할 포지션이라 생각합니다.
1. 모라타는 스피드가 좋아서 역습에는 능하지만 드리블로 차이를 만들어내는 선수는 아니다.
2. 모라타 왼쪽 기용은 당장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분석되고 상대팀들이 적응하면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3. 모라타-블라호비치-키에사 라인에서 찬스를 만들어낼 선수가 키에사 밖에 없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큰 부상을 겪어서 폼이 어떨지도 모르는 키에사에게 너무 큰 부담을 안겨줄 수 있다.
4. 따라서 모라타 왼쪽 주전 기용은 대안은 될수 있어도 해답이 될순 없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주전급 윙포워드 영입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보강이 필요한 다른 포지션도 있긴 하지만, 다른 포지션은 그래도 뛸 선수가 없는건 아닌데
윙포워드는 지금 아예 뛸 선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감독 교체는 한동안 없을겁니다.
그러면 '알아서 잘하는 공격자원'이 한명이라도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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