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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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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프리로 나가게 됐네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팀은 위한 선택이라고하니
팀을 믿고 존중합니다..
어쩌면 알라바베네가 말한 것처럼
블라호비치라는 새 에이스..팀의 새 얼굴이 오면서
에이전트 문제도 있고 조건도 안 맞고
심지어 부상까지 많아져버린 에이스는
필요가 없어진 것이겠죠.
디비의 잘못도 있고...뭐..
계속 말 바꾸던 팀의 행보가 맘에 안 들기도 했지만
모든 상황은 우리가 알수없는 부분도 있으니...
어찌됐든
우리팀의 에이스, 알레의 후계자였던 디발라를
보내게 되니
너무 아쉽습니다.
리그 마무리 잘 짓고
서로 좋게 헤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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