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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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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제츠니 6.5
필드에서 푹 쉬던 전반전, 베르디와 보나쫄리에게 정신없이 맞서싸우던 후반전
필드에 난입한 아이에게 셔츠를 벗어주는 씬스틸러까지
데실리오 6.5
블라호비치의 머리로 완벽한 크로스 배달. 수비도 합격점. 국대에서도 콜. 겹경사
데리흐트 6.5
공중볼 모조리 따내던 솔리드함
키엘리니 6
2월 6일 아웃 이후 드디어 알레그리와 만시니를 위해 돌아왔다
몇 차례의 깔끔한 수비 후 하프타임 교체
루가니 6
키엘리니 대신 들어왔으나 잘못된 손동작으로 경기 터트릴 뻔
펠레그리니 6
약간의 찝찝한 뒷끝을 남기던 시뮬레이션 파울
콰드라도 6.5
우측면에서 블라호비치를 자유롭게 풀어주는 효과적인 움직임. 두 골 다 그가 시발점이었다
후반엔 아쉽게도 방전
아르투르 6
평상시보다도 적은 터치 (45회), 몇 가지 수치의 급감
이젠 중미보다는 공미로 써야하지 않을까
다닐루 6.5
로카텔리 자리를 완벽히 채워넣었다
라비오 6
경기장 왼쪽 높은 위치에서 타격을 가했고, 경기 내내 다이나믹하게 뛰었다
블라호비치 7
피렌체 시절에도 살레르니타나 상대로 2골을 떄려넣었고, 오늘도 1골 1어시
모라타 6
디발라 대신 들어와 역습을 주도하는 움직임을 가져갔다
베르나르데스키 6
너무 긴장한거 아닌가. 경기 분위기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더 필요한가. 신체적으로도 완벽하지 않아보였다
디발라 7
돌아오자마자 드리블로 장식된 리그 8번째 골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후에도 선명한 활약
교체되는 순간도 경기장 전체의 무수한 박수의 갈채가
알레그리 6.5
게임을 결정지을 수 있는 공격듀오를 찾았다. 다닐루와 아르투르의 미드필드 조합은 성공적이었고 많은 선택지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