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HUN11- 조회 수 426
- 댓글 수 1
- 추천 수 2
슈제츠니 6.5
봄바람 훈훈하던 전반, 베르디와 보나쫄리에게 쉴새없이 두드려맞은 후반 극과극
데실리오 6.5
3년만의 국대복귀로 찬사를 받으며, 오른쪽 윙과 중앙수비 모두를 커버하며 DV7의 결승골을 어시스트
데리흐트 6
후반 주리치와 보나쫄리의 맹공을 뚝심있게 버텨냈다
키엘리니 6
42일만의 복귀. 시레아의 역대출장 3위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좋은 활약. 국대복귀 청신호
콰드라도 6.5
디발라의 첫번째 골이 만들어지는 시발점 담당
후반전 많이 지쳤지만 아르투르가 나간 이후로는 새로운 메짤라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었다
아르투르 6
평범. 좁은 육각형이었던 오늘
(45분 미레티와 교체. 세리에A 데뷔)
다닐루 6.5
사리와 피를로가 그랬듯 미드필더들의 부상은 그를 다시 중앙으로 소환했다
챔스 탈락 인터뷰에서 했던 사과를 그대로 활약으로 돌려주었다. 유니크
라비오 6
대체 뭘 하는건지 알수 없던 전반전. 위험한 백패스로 슈제츠니를 위기에 빠트리기도
하지만 후반에는 어느정도 회복하고 슛도 날렸다
펠레그리니 6
수비는 합격, 공격은 글쎄. 시뮬레이션으로 카드까지 받아서 쩝
디발라 7
시즌 13호골. 유벤투스 역대최다득점 Top10 진입. 골 수도 골 수지만 테크닉적으로도 훌륭했다
블라호비치 7
디발라의 첫골 어시, 헤딩 결승골. 승리의 쐐기.
추천해주신 분들
댓글
1 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