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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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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가 교체로 나오면서 감독이랑 포옹했잖아? 지금 사이 괜찮은거?
- 다른 모든 선수들과 마찬가지다. 파울로와의 사이는 아주 좋다
- 의견을 교환하던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일 뿐
- 난 항상 일에 대해서는 직설적으로 말하지만, 의도는 늘 좋은 것이니까
- 경기장에서 뛰어야 하는 선수들은 우리가 어떤 논의를 하든 내가 그들을 존중하고 신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파울로는 이미 어렸을 때부터 이태리로 건너왔기 때문에 이곳에 대해 처음이 아니다
- No problem
오늘 투톱이 나란히 득점을 했다. 계획대로였나?
- 자칫 루즈해질 수 있던 경기를 잘 공략했다
- UCL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그만큼 더 집중할 수 있었기도 했고...
- 아무도 우리가 탈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 그래서 선수들이 더 공격적으로 나섰다. 굿잡
다음 상대가 인테르다.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보나
- 우린 지금 2, 3위 그룹보다 4점이 뒤쳐져 있다
- 인테르는 우리보다 한경기 덜 치른 상황. 잠재적으로 승점 63점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일단 선수들에게 휴식을 보장해주고
- 마지막 스프린트를 위해 일부 선수들을 회복시켜야 한다
블라호비치가 경고가 한장 있는데도 수비적으로도 뛰었다. 팀 플레이를 위한 부분인가
- 오늘 정말 잘해주었다
- 공격의 기점이 되었고, 볼을 지키고 커버하고, 득점까지 해줘서 참 좋다
- 그는 팀의 지원을 잘 받는 선수이며, 그 역시 팀을 지원해줘야 한다
- 이건 내가 그에게도 자주 얘기하는 부분이고 그도 잘 알고 있다
닐멘의 포지션이 너무 좋다. 레알 마드리드의 카세미루를 보는 것 같았다. 인테르 상대로도 그렇게 나갈 건가
- 써보니까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다
- 닐멘은 그냥 축구를 잘하는 선수거든
- 경기 순간순간을 읽는 능력이 빼어나고 코치를 도울 수도 있는 선수다
- 수비진 앞에 서있는 것이 최적의 포지션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