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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by 라스탐파
HUN11- 조회 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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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제츠니 : 5
- 3슈팅 3실점. 최악의 악몽이었다
- 모레노의 PK는 아쉽게 놓쳤지만 파우 토레스의 골과 단주마의 PK엔 반응조차 못했다
다닐루 : 5.5
- 공격시 352 전형, 수비시 442 전형의 유기적인 움직임은 좋았으나
- 두 번째 실점이 그의 실수에서 시작되었을 때 모두 말아먹었다
데리흐트 : 4.5
- 85분까지는 퍼펙트였다
- 그러나 파우 토레스에게 실점할 때는 정신줄을 놨고
- 5분 후 단주마에게는 핸드볼이라는 거한 실수를 했다
루가니 : 4.5
- 단 한번의 실수, 하지만 핵폭탄
- 코클랭에게 날린 파울은 연장전을 준비하던 팀의 계획까지 작살냈다
데실리오 : 6
- 예레미 피노를 지능적으로 일관되게 잘 막았다
- 블라호비치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지 않았으면 어시도 찍었을 텐데
콰드라도 : 6
- 주장 달고 나와서 활력을 불어넣었다
- 공격적인 플레이메이킹과 코너에서의 득점도 여러차례 시도했으나
- 후반엔 방전되어서 수동적인 풀백으로 전락했다
로카텔리 : 5.5
- 투쟁적으로 싸웠다
- 거의 장판파 장비처럼 싸우고 교체되었다
아르투르 : 5
- 자유롭게 플레이하는 것 같았으나
- 그 좋던 과정을 실수로 모두 말아먹었다
라비오 : 5.5
- 전반전에는 정말 잘했는데, 후반엔 깔끔히 삭제되더라
모라타 : 5
- 루이 GK가 막아낸 헤딩슛까지는 참 좋았다
- 하지만 그 이후는 그말싫
- 고군분투하긴 하였으나 블라호비치와의 연계는 찾아볼 수 없었다
블라호비치 : 6
- 루이를 여러차례 괴롭히고 크로스바도 맞췄다
-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그냥 고립되었다
베램루데모 멤버들 오늘 제대로 보여줬죠
다른거 본거같은데...
저는 대체로 공감하네요.
콰드라도 전반전에 1:1 싸움에서 시도할때마다 이겨서
후반에는 에메리가 유벤투스 유일한 공격루트라는걸 간파하고 두명 붙혀서 막았죠.
데실리오는 솔직히 공격이 너무 아쉬웠지만 저 평대로 블라호비치 골대맞은게 들어갔으면 훨씬 더 좋은 평가받을 경기였다고 생각하네요. 실제로 이번 경기에서 가장 골에 근접한 플레이였구요.
한가지 데리흐트는 결과적으로는 다 관여한게 맞긴 하지만 과정으로 봤을때 이미 루가니 PK이후 라인 다 올려버리고 정줄놓고 극한의 환경에서 생긴 결과라 정상참작해줘야 한다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