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감이 2점 이상 차이로 이기는 적을 거의 본적이 없어서 매 경기마다 후반부만 들어가면 긴장감이 후덜덜합니다...
나름 실점도 안했고, 전반 경기력은 좋았으나, 후반 경기력이 참 답답하네요.
근래 유베 경기들 보면서 걱정되는게 잘하는 선수들이 다들 나이가 많다는 것 같습니다.
콰도, 다닐루가 제일 대표적인데,
빠른 시일 내에 저 선수들을 누군가가 대체해야한다는 게 걱정이 되네요.
솔직히 저정도 수준의 선수를 어디서 캐오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
상대가 스페치아라서 다행이지 결정력좋은팀 다른팀이였으면 3골 먹혔을지도..
공격진 킨모라타 앞으로 둘 어떻게 쓸지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