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그만큼 영향력을 발휘하지도, 자주 나오지도 못했다는게 참 묘하죠ㅎㅎ
5시에 만약 아케가 선발로 나온다면 그런 역할 가능설을 바라볼수있겠네요
유리몸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놓지못했던 이유가 저 17-18시즌떄문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