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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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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프라테시(CM 사수올로 99.09.22 22세 184cm 2084분 4골 2어시)
위치선정 좋고 공간이해도 좋고 전진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드리블이나 슈팅 찬스에서 양발 사용도 좋고 주발 의존도도 낮습니다.
그리고 공을 받는 과정이 매끄럽게 연결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활동량이나 주력 킥력 모두 나쁘지 않은 선수이고 육각형으로 잘 클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영입하면 손해보는 일은 없을 것 같은 선수입니다
하메드 트라오레(LW 사수올로 00.02.16 22세 184cm 1093분 3골 4어시)
수비가담 좋은 윙어
드리블도 준수하고 피지컬도 나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16m이라는 금액으로 영입할 수 있는게 사실이라면 안할 필요가 없는 선수
파이널 서드 지역에서 베르나나 쿨루셉같이 판단도 나쁘지 않습니다.
메르트 뮐뒤르(RB 사수올로 99.04.03 22세 184cm 1184분 1어시)
장신의 오른쪽 풀백입니다. 왼쪽도 가능은 하나 주 포지션은 오른쪽입니다.
수비력이 상당히 괜찮은 선수입니다. 위치선정이나 가로채는 능력이 상당하고 성급히 다가가기 보단 기다리면서 침착하게 볼을 뺏는 타입입니다.
피지컬의 이점을 이용해 당연히 몸싸움이나 제공권 역시 우위를 가져갑니다.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아주 느린편도 아닙니다.
오버래핑 시 크로스를 올려줄때 유베 풀백들과는 달리 중앙을 계속 주시하면서 누구에게 줘야하는지를 빠르게 보고 크로스를 올립니다.
킥이 준수한 편이라 얼리크로스도 좋고 자기 진영에서 최전방 공격수를 향한 한번의 롱킥도 하나의 무기입니다.
왼쪽이 아주 공격적인 팀이라면 뮐뒤르를 오른쪽에 두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다만, 좀 더 순발력 있고 제빠른 윙백이나 풀백을 원하는 사람에겐 호불호가 갈릴 수 도 있습니다.
나우엘 몰리나(RB 우디네세 23세 175cm 1567분 4골 3어시 )
이 선수는 뮐뒤르와는 반대되는 유형인데 상당히 공격적인 풀백이고 킥력이 우수한 선수입니다. 피지컬 역시 쉽게 밀리는 타입이 아닙니다.
적극적인 오버래핑이후 본인이 마무리 슈팅을 하는 것도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킥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디네세에서 직접프리킥도 차는 모습도 보여주기 때문에 킥력하난 확실합니다.
적극적인 오버래핑 때문에 공간이 비어 위험할 수도 있긴한데 속도가 느린 선수가 아니라 복귀하는 속도도 괜찮습니다.
아쉬운점이라고 한다면 주발 의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조르고스 키리아코풀로스(LB 사수올로 182cm 1244분 4어시)
호드리구가 언제까지나 주전일 줄 알았지만 후반기에 들어와서 사수올로의 닥주전은 키리아코풀로스였습니다.
킥력이 상당하고 장거리 롱패스가 괜찮고 드리블도 준수합니다. 수비시 위치선정도 괜찮고 볼 처리가 간결합니다.
단점은 스피드는 아주 빠른 타입은 아니고 준수한 정도이며 크로스가 좀 밋밋한 느낌입니다.
안드레아 캄비아소(LB 제노아 00.02.20 22세 181cm 1756분 1골 4어시)
겨울에 링크도 났고 당사분들이 자주 본 이름입니다.
올시즌이 1부 첫시즌이며 출전했던 리그 26경기 중 21경기가 선발으로 첫시즌 치고 정말 빠르게 자리 잡은 선수입니다.
캄비아소는 보면서 드리블도 준수하고 양발 사용에 능하고 좌우가 다 가능한 풀백이라 제일 먼저 떠올랐던게 어린시절의 데실리오였는데요.
전진성도 좋고 피지컬도 나쁘지 않아 지켜볼만한 선수라는데에는 이견이 없었는데 주말 인테르와의 경기에서 교체투입 이후 8분여 만에 부상을 당했는데 시즌아웃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부상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만약에 영입한다면 임대를 보내야 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이런 모험수를 둘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아 부상이 너무 아쉽네요.
출전시간과 키는 모두 트마에서 찾았고 하메드 트라오레만 사이트마다 키가 달라서 사수올로 공홈에서 찾았습니다.
사수올로에 어린선수들이 많아 노려볼만한 선수도 꽤 많다고 생각하고 이밖에 우디네세, 헬라스에도 괜찮은 선수들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