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군요 ㅋㅋㅋ
솔직히 우리야 속터지고 답답하지만 직접 붙어서 져본 애들은 오고 싶어할 만 한 것 같아요.
유벤투스는 최근 10년간 심판판정 열받는 일 있어도 어지간하면 떼로 몰려가서 항의하고 경기 후에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일이 거의 없었죠. 그것도 일종의 기세싸움이라 스페인 애들처럼 도가 넘는 선이 아니면 어느 정도는 해줬으면 하는데 엥간하면 억울해도 그냥 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붚신이 빡쳤던 레알경기가 더 기억에 남죠ㅎㅎㅎ
보라돌이나 퍼런애들은 졌다 하면 객관적으로 별 장면도 없었어도 일단 심판탓부터 하고 보는 애들이 있어서 거기서 뛴 친구들도 당혹스러워한다는 인터뷰를 과거에 본 기억이 나네요. 누구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이적해온 친구중에 그런 '문화'가 있다는 부분을 돌려깠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군요 ㅋㅋㅋ
붚신 레알 경기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참 팬으로서도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여튼 우리팀이지만 멋있네요 👍
아버지가 안좋아했다라는건 루머인거같고 드림클럽이 유베이긴해요
아 루머였군요 오늘도 하나 알아갑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