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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11- 조회 수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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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전술을 생각하고 있는가?
- 8강에 진출할 확률은 50%다 (끄덕)
- 비야레알은 아주 좋은 팀이며 상당한 수준의 전술대결이 될 것 같다
- 유로파 디펜딩 챔피언인만큼 경기장의 열기도 매우 화끈하겠지
- 질서정연한 경기와 인내심을 가지고 플레이해야 한다
- 물론 이기는 것이 목표지만...
- 스코어가 4-3 이런 식으로 나오는게 아니라면, 아마 내일은 무승부가 될 수도 있다
내일 공격적으로 나가지 않을 것이란 얘긴가?
- 지난 더비전은 솔직히 그렇게 끝나서는 안 되는 경기였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했고,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 시즌 중 제법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린 20일만에 4위에 안착했다
- 리그 레이스에서 4위를 차지하려면 균형이 필요하다
- 한 계단씩 천천히 올라가야 한다. 침착하고, 균형있게
- 이제 우리는 블라호비치와 자카리아를 영입했고, 블라호비치는 이제 UCL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 그가 UCL 60-70경기를 치루게 되면 또다른 레벨의 선수가 되겠지
- 다음시즌은 지금보다 더 나은 출발선에서 레이스를 시작할 수 있겠지만...
- 지금 당장은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 우리가 지금 다음시즌 UCL 진출을 목표로 플레이한다는 것은 명확히 해야 한다
- 이어서 리그레이스에서도 더욱 균형을 잡고 가야 한다
원정다득점 룰이 폐지됐는데, 그에 따라서 접근방식이 달라진 건가?
- 글쎄. 각각 관점에 따른 장단점이 있겠지
- 어쨌든 내일은 좋은 성적, 좋은 결과를 내야 한다
- 그래야 20일 후 2차전에서 마무리를 짓고 8강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
보누치랑 라비오는 어때?
- 보누치는 팀 훈련을 함께했다. 별로 안 아프대
- 내일 경기에 나설 수도 있다. 주말 엠폴리전은 확실하게 뛸 수 있을 것
- 펠레그리니는 좀 더 두고봐야 하고...
- 라비오 출전 가능. 완전 팔팔하다
디발라가 빠졌는데, 내일 콰드라도가 롤이 좀 바뀔까?
- 디발라의 경기력도 폼도 고점으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이탈이 너무 아쉽다
- 공백이 좀 크게 느껴질 수도
- 블라호비치와 모라타가 선발로 확실히 뛸 건데
- 미드필더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내일이면 확실해지겠지
베르나는 어때? 아르투르는 내일 나올 수 있나?
- 베르나는 아직도 상태가 풀핏이 아니야. 계속 지켜봐야 한다
- 아르투르는 늘 날 기쁘게 하는 선수고, 쭉 평가해봐야 한다
(감독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UCL에 돌아왔는데, 어떤 마음가짐인가?
- 뭐 딱히 긴장하진 않는다. 팀 전체가 정신적으로 성장했다
- 모라타가 지난 더비전에서도 말했지만...
- 처음 3개월 간은 이래저래 악재가 많았아서 그때 그 상태였다면 토리노에게 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지 않았지
- 그런 점에서 내일은 제법 좋은 경기가 펼쳐질 수 있을 것
- 비야레알은 공간을 허용하지 않는 팀이기 때문에... 조심스런 어프로치가 필요하다
- 그래도 나는 이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 우리 팀을 봐라. 플레이의 수준과 환경이 달라졌다
- 8년 연속으로 16강 이상에 진출하고 있다는 것은 참 중요한 점이지. 팀의 인지도에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다
- 우승하려면 어느정도 운도 좋아야 하는데
- 아마 내일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비야레알은 우리보다 약하지 않다
내일 무승부가 최선의 결과라는 것인가?
- 무승부, 승리, 둘 중 하나라면 다 좋다
- 원정다득점 룰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무리하게 원정골만을 노리다가는 카운터 맞고 질 수도 있으니까
- 지난시즌과는 많이 다른 대회 양상이 될 것이야
공격 3톱에 맥케니가 들어가나?
- ㄴㄴ 걔는 차라리 공미에 가깝다
- 중원에서 적극적으로 득점을 시도하게 시키는 것이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