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히 툭 까놓고 말해서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못 뛰는 선수는 저는 아무 의미 없다 생각합니다.
도르트문트에 관심도 있어서 도르트문트 쪽도 보고 있는데 제가 볼땐 홀란도 시한폭탄입니다.
저 피지컬에 저런 스타일로 가면 무릎이 남아돌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불운한 부상이었다, 외적인 요인이었다, 불가항력이었다... 별별 말이 많은데 그런 선수들의 운도 우리가 돈을 주고 사는 셈입니다.
막상 필요할 때 없는 선수에게 저 돈을 주는게 맞는지 저는 진짜 모르겠습니다.
디발라에 대해 다들 애정이 많으신 걸로 압니다.
저또한 디발라 좋아합니다. 디발라 캐리력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부상이 잦으면 이거 다 의미가 있나 싶어요.
디발라가 있을 때를 상정하고 감독들이 플랜을 짤텐데 중요할 때 못 나올거면 오히려 없는 게 전체적인 그림으론 더 안정적일 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고 봅니다. 우린 중하위권을 지향하는 팀이 아닙니다. 유베잖아요..
아. 알레그리한테는 예외일지도 모르겠네요.^^;;..
홀란도 부상이 잦은거 같긴 하더라구요
디발라는 절대 안 나갔으면 좋겠으나
유리몸 디발라라면... 애정이 있는 선수지만 안타깝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