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N11
  • 22. 02. 19

가티 : 우리 할아버지가 펑펑 우셨다

축구, 일반
  • 670
  • 6
  • 2

페데리코 가티, 라 스탐파 인터뷰

 

 - 먼저 연락이 온 건 토리노였다

 

 - 주리치 감독님에게서 제안을 듣고 무척이나 가슴이 뛰었지만...

 

 - 뒤이어 유벤투스가 연락이 와버리더라 

 

 - 그 연락을 받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난 20분만에 내 의사를 결정했다

 

 - 우리 할아버지가 먼저 콘티나싸를 방문하셨다. 집에 돌아오니 감격해서 아주 펑펑 울고 계시더라

 

 - 참 꿈같은 일이 일어났었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임을 다시금 느낀다

 

 - 아, 키엘리니랑 보누치가 서로 그랬다더라. "우리 이제 실수하면 큰일난다" 라고...

 

 - 무슨 그런 별말씀을... 으흐흐...

 

 

 

 

 

 

gsnsmmmhvjvth90ukjp0.jpg

 

쑥쑥 커서 와라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494615700488527889

  

COMMENTS  (2)
  • title: 25-26 어웨이Heeguain 22. 02. 19 00:19

    담시즌에는 키누치랑 가티 뛰자 가티야 ㅎㅎ

  • title: 14-15 피를로쟝가 22. 02. 19 03:28
    아 할아버지는 치트키인데… 응원할선수 더 생겼네요 ㅠㅠ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