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가티, 라 스탐파 인터뷰
- 먼저 연락이 온 건 토리노였다
- 주리치 감독님에게서 제안을 듣고 무척이나 가슴이 뛰었지만...
- 뒤이어 유벤투스가 연락이 와버리더라
- 그 연락을 받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난 20분만에 내 의사를 결정했다
- 우리 할아버지가 먼저 콘티나싸를 방문하셨다. 집에 돌아오니 감격해서 아주 펑펑 울고 계시더라
- 참 꿈같은 일이 일어났었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임을 다시금 느낀다
- 아, 키엘리니랑 보누치가 서로 그랬다더라. "우리 이제 실수하면 큰일난다" 라고...
- 무슨 그런 별말씀을... 으흐흐...

쑥쑥 커서 와라
https://twitter.com/forumJuventus/status/1494615700488527889
담시즌에는 키누치랑 가티 뛰자 가티야 ㅎㅎ